함안군
총 공약
5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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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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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5
보류/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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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RE100 산업단지' 를 조성하여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고 우량 기업 유치 기반 마련. ● 영·호남 물류 허브 도약: 칠서IC 및 철도망 등 교통 요충지 강점을 활용하여 남부권 최대의 물류 유통 및 중고차 수출 거점 확보. ● 청년 일자리 창출: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직주근접' 환경 완성. □ 이행방법 - RE100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 : ● 칠서산업단지 등 노후 산단을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전환하고 재생에너지 자립률 제고. ● 우주항공, 방산, 수소 산업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선도 기업(앵커 기업) 유치 전략 수립. - 광역 물류.유통 거점 및 수출 단지 구축 : ● 칠서IC 인근 및 유휴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물류 유통단지 조성. ● 중고차 수출 단지 및 관련 부품 산업 클러스터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청년 정착 지원 인프라 확충 : ● 산단 내 '청년 창업 허브' 및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으로 근로 환경 개선. ● 청년·신혼부부 특화 행복주택 500호 공급 및 정주 여건 획기적 개선.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산단 조성 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 유치 위원회 가동, 국도비 지원 협의. ● 임기 후반기 (3~4년차): 부지 조성 및 기반 시설 착공, 주요 기업 업무협약(MOU) 체결 및 입주 시작, 물류 거점 단지 본격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및 도비 확보: 산자부 '스마트그린산단 전환 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집중 유치. ● 민간 자본 유치 (PF):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센터 구축 시 역량 있는 민간 투자자 유치를 통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SPC) 추진. ● 지방비 및 기금: 군비 투입을 최소화하되, 필요시 '지방소멸 대응기금' 및 '중소기업 육성 기금' 활용. ● 수익 환수: 산단 분양 수익 및 임대료 수입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및 재투자 재원 마련.
□ 목 표 ●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 마련: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통해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다각화 실현. ● 청년 농부 및 귀농 정착률 향상: 실전 교육과 주거 지원이 결합된 원스톱 지원 체계로 젊은 인력의 농촌 유입 가속화. ●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및 재해 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환경 보장. □ 이행방법 - 그린바이오 첨단 농업 클러스터 조성: ● 2030년까지 대규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하여 연구·개발 및 관련 기업 유치 추진. ● 폐교를 활용한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로 귀농 희망 도시민에게 1년간 영농 기술 및 실전 농사 교육 기회 제공. - 스마트 영농 인프라 확대: ● ICT 기반 스마트팜 보급을 확대하고 임대형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초기 투자 부담 경감. ● 드론 및 AI를 활용한 정밀 농업 도입과 고부가가치 특화 작목 육성 지원. - 농업 경영 안정화 및 인력 지원: ●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이탈률을 개선하고 주거·의료지원 강화. ● 농어민 재해보험 확대 지원 및 농산물 공동 선별·포장센터 확충으로 유통 경쟁력 확보.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농업창업보육센터 신설 착수 외국인 , 근로자 전담 부서 설치, 스마트팜 보급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 임기 후반기 (3~4년차): 바이오 첨단 농업복합단지 기반 조성 완료, 작목 브랜드화 성공 및 로컬푸드 창업 IT 센터 설치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팜 혁신밸리' 및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유치' 사업비 확보. ● 지방비 활용: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연계 및 군 예산 1조 원 시대 달성에 따른 농업 지원 예산 증액 편성. ● 공동기금 조성: 영농형 태양광 사업 유치 등을 통한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기금으로 활용하여 농가 소득 보전. ● 사회적 금융 활용: 농업·농촌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동 펀드 조성 및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확대.
□ 목 표 ● 안심 보육 의료 환경 조성: 야간 및 주말에도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맞벌이 부부와 영유아 가정의 의료 불안 해소. ● 창원 10분 생활권 실현: 함안과 창원을 잇는 주요 도로 및 터널을 조기 완공하여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 ● 교통 복지 및 접근성 강화: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주요 거점 간 연결성을 강화하여 군민 이동권 보장. □ 이행방법 - 취약 의료 인프라 혁신: ● 평일 밤 1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달빛 어린이병원을 지정 및 운영 지원.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및 찾아가는 소아과·산부인과 검진 버스 정례 운영. ● AI 기반 응급 알림 시스템 구축으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 해소. - 광역 교통망 조기 구축 및 정상화: ● 천주산 터널(함안 칠원 ~ 창원 소) 조기 건설 및 여항~내서 간 국지도 조기 개통 추진. ● 가야읍의 숙원인 더 퍼스트 아파트 건립 문제를 2년 내 정상화하여 도시 미관 및 주거 환경 개선. - 대중교통 서비스 고도화: ● 함안역 KTX 정차 재개 추진 및 역세권 미니 신도시 건설로 인구 유입 유도. ● 함안~창원 간 광역 시내버스 증차 및 스마트 버스정류장 확충으로 이용객 편의 증대.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 제정, 더 퍼스트 아파트 공사재개 및 정상화 완료, 터널 공사 행정 절차 마무리. ● 임기 후반기 (3~4년차): 공공 산후조리원 및 천주산 터널 완공, 정차 , KTX 정차 재개 확정, 광역 교통 환승 체계 전면 개편.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유치: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을 통한 대규모 예산확보 및 복지부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보조금 수령. ● 지방비 및 기금 활용: 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바탕으로 한 복지·교통 특별회계 편성 및 '함안 미래세대 행복기금' 활용 . ● 민관 협력 및 수익 환수: 아파트 정상화 및 역세권 개발 시 민간 자본 유치를 극대화하고, 발생 수익을 대중교통 인프라에 재투자. ● 광역 협력 재원: 경상남도 및 창원시의 광역 교통망 분담금 협의를 통한 공동 재원 마련.
□ 목 표 ● 광역시급 행정 서비스 구현: 자치권이 보장되는 형태의 함안·창원 행정통합을 통해 인프라 공유 및 광역 교통망 연결의 선결 과제 해결. ● 재정 규모의 획기적 확대: 2025년 기준 약 7,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임기 내 1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여 지역 발전의 동력 확보. ● 지역 불균형 해소: 통합 추진을 동력으로 가야권과 삼칠권의 행정·심리적 융화를 도모하고 동시 발전을 실현. □ 이행방법 - 행정통합 추진체계 가동: ● 시장 군수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함안·창원 통합추진 공동위원회' 구성. ● '함안군 특별자치권 유지'를 전제로 한 특별법 제정 건의 및 조례 마련. ● 주민 공청회 및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군민 합의 도출. - 예산 1조원 달성 전략: ● 국도비 확보 전담 TF팀 신설 및 정부 공모사업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미래 전략 산업 산단(RE100 산단, 물류거점 등) 유치를 통한 지방세수 증대 ● 선심성 예산 구조조정 및 성과 중심의 예산 편성 체계 확립. - 스마트 행정 인프라 구축 : ● 행정 서비스 원스톱 앱 개발 및 AI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 효율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특별법 검토 및 정부 공모사업 집중 응모를 통한 예산 확보 기반 마련. ● 임기 후반기 (3~4년차): 행정통합 모델 확정 및 특별법 입법 추진, 군 예산 1조 원 달성 및 스마트 행정 시스템 전면 시행.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중앙정부의 '지역소멸 대응기금' 및 '광역권 통합 인센티브' 적극 확보. ● 지방세수 증대: 첨단 산업단지 기업 유치 및 물류 단지 조성에 따른 취등록세 지방소득세 수입 확대. ● 민자 유치: 대규모 인프라 및 관광 단지 조성 시 민간 자본(BT, BTO 등) 적극 활용 ● 예산 효율화: 기존 사업 전면 재검토를 통한 불용예산 최소화 및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수익 모델 발굴.
□ 목 표 ● 세계적 역사문화 거점 확보: 말이산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브랜드화하여 글로벌 관광객 유치. ● 관광 패러다임 전환: '경유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 군민 삶의 질 향상: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휴양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 이행방법 - 아라가야 역사문화 관광벨트 및 웰니스 단지 조성: ● 말이산 고분군 주변 정비 및 가야~칠원 간 역사도로 개설로 관광 인프라 확충 ● 빈집을 활용한 민박시설 조성 및 입곡 군립공원 내 체류형 관광숙박시설단지 개발. ● 힐링과 역사체험이 결합된 '아라가야 웰니스 관광휴양단지 조성'. - 함안 대표 축제 및 콘텐츠 육성: ● 무진정 낙화놀이의 횟수를 늘리고 상설화하여 대한민국 대표 K-컬처 콘텐츠로 육성. ●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여 지역 축제 및 문화예술 단체 활동을 통합 지원 - 디지털 관광 및 생태 인프라 구축 : ● 국가유산 디지털 복원사업(AR/VR) 추진 및 위치기반 함안 관광 해설 앱 개발. ● 남강·낙동강 합강권역 풍류공원 조기 착공 및 광려천 명품 생태정원 개발. □ 이행기간 ● 임기 전반기 (1~2년차): 문화관광재단 설립, 역사문화 관광특구 지정 신청 및 웰니스 단지 타당성 조사 착수. ● 임기 후반기 (3~4년차): 역사도로 및 숙박시설 완공, 낙화놀이 상설 공연장 건립 및 디지털 복원 콘텐츠 상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및 '문화도시' 지정 사업비 확보, 가야문화권 정비사업 국비 유치. ● 지방비 편성: 군 예산 1조 원 달성과 연계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특별 예산 편성. ● 민자 유치: 숙박시설 및 웰니스 휴양단지 조성 시 대형 호텔·리조트 등 민간 자본 투자유치. ● 수익 창출: 승마공원 흑자경영 전환 및 관광 상품 판매 수익의 지역 사회 재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