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1
준비중
4
보류/중단
0
○ 목표 및 필요성 - 단절을 넘어선 연결, 회색 도로를 녹색 정원으로 만들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건강권과 주거 가치 제고 ○ 이행방법(민자유치 중심) - 경부간선도로(양재~한남) 지하화 및 동서 연결망 복원 · 끊어졌던 동서 도로를 평면으로 연결하여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 반포대로 지하화 및 문화거리 조성 · 반포대로의 차량 흐름을 지하로 내리고, 지상은 보행자 중심의 ‘문화 예술 거리’로 탈바꿈. - 스마트 교통 관리 및 환경 기술 도입 · AI 기반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과 친환경 환기 및 정화 시스템 구축 · 지상 공원 및 주변 주거지의 공기질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 ○ 이행기간 - 2026 ~ 2028 : 민간투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실시계획 승인 - 2029 ~ 2030 : 민간 투자사업자 지정 및 실시 협약 추진 ○ 재원조달방안 (민자유치 및 공공기여) - 범정부 차원의 민간주도의 투자사업으로 추진 과정에서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 서초구간 역할 분담하여 안정적 재원 조달 방안 마련 - 공공기여(기부채납) 및 민간 투자 활용
○ 목표 및 필요성 -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 : AI와 지역 공동체를 결합하여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서초형 스마트 안부 시스템 구축 - 생애주기별 맞춤형 밀착 지원 :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필요를 정확히 채워주는 체감형 복지 구현 - 약자와의 따뜻한 동행 :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가 당당한 서초구민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이행방법 - 서초형 스마트 안전망으로 고독사 및 위기 가구 제로화 · AI 돌봄 서비스 및 스마트 플러그 확대, 사회적 고립 가구 통합 지원 -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서초 프리미엄 보육 완성 · 국공립·민간·가정 상생하는 서초형 보육체계 구축, 서리풀노리학교 권역별 랜드마크화,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을 전폭 지원 - 어르신이 존경받는 효도 행정 전성시대 · 치매안심경로당 및 안심마을 확대, 시니어 라운지 및 느티나무센터 확충, 찾아가는 효도 서비스 강화, 65세 이상 대중교통비·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희망 사다리 복지 · 자립 준비 청년 ‘꿈찾기’ 프로젝트 등 추진 - 구민이 참여하는 ‘서초코인’ 기반 나눔 문화 확산 · 자원봉사, 탄소중립 실천 등 구민 모두가 복지 증진의 주체가 되는 거버넌스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2027년 : AI 기반 스마트 복지 시스템 구축 계획수립 - 2028년 ~ 2030년 : 사각지대 없는 도시 서초 구현 ○ 재원조달방안 - 국비·시비·구비 매칭 및 구 예산 추진 : 85% - 민관 CSR(사회공헌활동)협력 및 서초복지돌봄재단 활용 : 15%
○ 목표 : 15분 보행 친화 도시, 서초 완성 -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어르신·장애인·어린이 등 보행 약자가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로(Barrier-Free) 체계 구축 - 단절된 숲길과 물길을 잇고, 그 위에 문화를 입혀 구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융합 행정 실천 - 관내 주요 산(우면산, 청계산, 인릉산)과 하천(반포천, 양재천, 여의천)을 하나의 보행축으로 묶어 주민 건강과 힐링을 도모 ○ 이행방법 : 서초 서행길(서초행복길) 5대 코스 고도화 및 연결 - 고속터미널~잠원나들목 구간의 한강 연결성 강화 및 야간 경관 정비 - 길마중길 한강까지 논스톱 보행로 완성(황토 맨발길 및 세족장 확충) - 양재천길 상권(양재아트살롱)과 연계한 문화 보행길 조성 - 우면산 무장애 숲길 및 서리풀공원 전망대 접근성 개선 - 방배역~서리풀공원~몽마르뜨 공원을 잇는 도심 속 테마 보행길 육성 ○ 이행기간 - 2026년 ~ 2027년 : 길마중 초록숲길 3단계 완공 및 한강 연결. 서행길 5개 코스 스마트 안내 시스템 정비 완료 - 2028년 ~ 2030년 : 정보사 부지 문화컴플렉스~서리풀공원 보행교 완공. 양재 AI 혁신 허브 지구 내 보행 환경 개선 - 2029년 ~ 2030년 : 서행길 네트워크 최종 통합 ○ 재원조달방안 - 서울시 보조금 및 구 일반회계 : 시·구 협력 예산 확보 100%
○ 목표 - 양재동 일대를 첨단 기술이 결합한 글로벌 혁신 허브로 조성 - AI·로봇 기반의 스마트 물류 단지를 구축하고 도시 물류의 패러다임 전환 - 일터와 삶터, 휴식 공간이 공존하는 직주락 콤팩트 시티 구현 ○ 이행방법 - 양재 AICT 혁신 허브 구축 ·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내 기업 유치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글로벌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한 전용 지원 센터 건립 ·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KAIST AI 대학원 등 인근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4차 산업 핵심 기술 R&D 지원 및 실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확대 · 유망 스타트업에 입주 공간과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서초 AICT펀드를 통해 성장 단계별 자금 지원 - 도시 첨단 물류단지 조성 · 스마트 지하 물류 시스템 : 지하에는 AI·로봇 기반의 최첨단 자동화 물류 시설을 배치하여 도시 물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상 교통 체증 완화 · 지상부 복합 랜드마크 조성 : 지상에는 주거, 쇼핑, 문화, 녹지 공간이 어우러진랜드마크를 설계하여 24시간 활력이 넘치는 '직주락' 공간 창출 · 디지털 물류 실증 특구 : 자율주행 배송 로봇, 드론 택배 등 미래형 물류 기술을실제 도심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상용화하는 선도 지역으로 육성 ○ 이행기간 - 2026 ~ 2030 : AICT 단계별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기업 유치 ○ 재원조달방안 - AICT 혁신 허브 : 국·시비 공모사업 및 민간 R&D 투자 유치 100% - 첨단물류단지 조성 : 민간자본 추진 100% 및 공공기여 인프라 조성
○ 목표 - KAIST 등 최고 기관과 협력하여 실전형 AI 인재 연간 500명 이상 육성 -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스타트업의 자산으로 연결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문해교육 등 - 양재 AICT 혁신 허브 내 기업 1,000개 집적 및 함께 일하는 공유 오피스 확산 ○ 이행방법 - KAIST 협력 서초 AI 칼리지 및 청년 취업 연계 강화 · 기업 맞춤형 프로젝트, 인턴십 급여 지원 등 - 시니어 디지털·경험 기반 맞춤형 일자리 확충 · 시니어 디지털 서포터즈(디지털 안내사), AI 데이터 라벨링 시니어 인력 양성, 시니어 창업 멘토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매니저 등 - 양재 AICT 벨트 고도화 및 스타트업 스케일업 · AI 미래융합혁신특구 완성, 스타트업 펀드 운용 - 청년 디지털 커리어 및 미래 직무 다변화 · AI 디자인 및 뉴미디어 산업 등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 2027년 : 시니어 디지털 서포터즈 운영, AI 칼리지 프로젝트 멘토 기업 확대,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 투자 개시 - 2027년 ~ 2029년 : 양재 AICT 벨트 내 세대 융합형 공유 오피스 개소, 시니어 데이터 라벨러 전문 교육 센터 설립 - 2029년 ~ 2030년 : 미래산업분야 통합 일자리 3,700개 달성, 양재 AI 특구 내 기업 1,000개 집적 완료 ○ 재원조달방안 - 정부와 서울시 및 구예산 확보 추진 : 80% - 공공기여(기부채납) 활용, 기업의 CSR(사회공헌활동)과 연계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