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5
보류/중단
0
□ 목 표 ○ 강하IC 포함 서울~양평고속도로(개군~용문으로 연장) 추진 □ 이행방법 ○ 양평 균형발전 실현 - 강하IC를 포함하여 양평군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진출입로(IC) 확보를 핵심 목표로 제시 - 강하면·강상면·양평군 동부권 발전을 위한 핵심 사유 강조 (남한강 관광벨트 활성화,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전원주택·정주여건 개선) - 지역경제를 살리는, 양평에 실질적 이익이 되는 노선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 ○ 서울 접근성 획기적 개선 - 서울 동부권과 양평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망 구축 - 출퇴근 교통난 해소 - 국도6호선 및 양근대교 일대 상습 정체 완화 - 수도권 생활권 확대 추진 ○ 군민 염원 사업으로 지속 추진 - 범군민 서명운동 추진 - 정부 및 국회에 지속적 건의 - 인근 지자체 공동 대용 - 6만여 명 서명부 전달 등 재추진 활동 지속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등
□ 목 표 ○ 지역 의료의 중심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선진 공공의료 인프라의 초석 마련 ○ 양평군 의료인프라 발전 □ 이행방법 ○ 군립병원 설립 전환 이전 응급진단 장비 확충 - 군립병원 설립 전환(인수 타당성 조사) 이전 단계의 즉시 실행 카드 - 길병원 내 뇌질환 측정기 등 고가 응급 진단장비를 군비 매칭으로 두 배 확충하여, 상급병원 이송 전 자체·진단1차 처치 역량 확보 ○ 군립병원 설립 추진 - 임기 초 인수 타당성 조사·추진위원회 구성 즉시 착수 - 길병원 인수 협상·실사를 병행하며, 공공병원 전환 시 보건복지부 지역거점공공병원 지정으로 국비 지원 확보 ○ 시설 고도화와 인력 확충 -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수술실, 재활치료실 등 수도권 내 주요 병원 수준의 규모 및 품질 향상 - 양질의 인력 다수 확충을 통한 지역의료 발전의 구심점으로 구축 - 응급 진단장비 투자로 골든타임 환자 자체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한 응급의료체계 강화 ○ 체계적인 응급대응시스템 구축 - 재난, 다수사상자 사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골든타임 확보 ○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 이동진료차량 전 농촌 정기 운행 - 보건복지부 농촌 의료취약지 지원사업 + 경기도 의사회 MOU로 의사 파견 확보 ○ 소아과·산부인과 야간·주말 진료 체계 - 지역 의사회 순번제 야간 진료 협약 + 야간 수당 지원을 통한 운영 ○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 유치 재추진 - 분만 취약지 지원사업 공모 재신청, 아이 낳는 양평을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군비 등
□ 목 표 ○ 40년 소음 피해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생태·레저 복합지역으로 도약 □ 이행방법 ○ 사업 방식 - 국방부 ↔ 국토부 ↔ 마사회 ↔ 양평군 간의 다자간 협약(MOU) ○ 명분 확보 - 국토부 : 과천 경마장 이전을 통한 신속한 수도권 1만 호 주택 공급 목표 달성 - 국방부 : 40년간 지속된 용문산 사격장 민원의 평화적 해결 및 현대화된 대체 사격장 조성 재원 마련 - 한국마사회 : 압도적 규모의 국공유지 활용으로 천문학적인 사유지 매입 비용 절감 및 글로벌 수준의 친환경 말 산업 생태계 구축 - 양평군 : 사격장 피해를 종식하고 연간 최대 천 억원의 지방 재정 확보 및 수도권 동부 최대 관광·레저 허브로 도약 ○ 광역 교통망 연계 - 철도망 : 양평역 ↔ 렛츠런 파크 간 직통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BRT 수준) 대규모 운영 - 도로망 : 사업지 진입을 위한 전용 IC 개설 또는 접속도로 왕복 4~6차선 확장 필수 - 미래 모빌리티 : 자율주행 환승 시스템 등 미래모빌리티 선제적 도입 검토를 통해 첨단 관광형 교통수단으로 프리미엄 고객 유치 ○ 수질 및 환경 규제 돌파 - 오폐수 무방류 시스템 돌파 - 국가정책사업 지정을 통한 규제 특례 적용 ○ 사행 시설이 아닌 가족 휴양지로 격상 - A존(코어 구역) : 첨단 지하화 마사, 국제 규격 친환경 경주로, 스마트 관람대 - B존(시민 개방 구역) : 용문산 자연환경과 연계한 ‘국가정원’급 생태공원, 피크닉장, 승마 체험장 - C존(상생/수익 구역) : 말 치유(재활)센터, 실버타운 연계형 요양시설, 지역 농특산물(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복합 쇼핑몰 ○ 단계별 추진 로드맵 - 1단계(공감대 형성 및 추진위 발족), 2단계(다자간 실무협의체 구성), 3단계(규제 해소 및 부지 양여 협약), 4단계(인허가 및 착공) ○ 일자리 확대 및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완성 - 양평군민 우선 채용을 통해 청년과 시니어 일자리 확대 및 양평 내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벨트 완성 □ 이행기간 ○ 임기내 순차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연간 약 5~700억원 규모의 지방세(군세) 확보
□ 목 표 ○ 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정원산림과 이전을 통한 동부 균형 발전 □ 이행방법 ○ 이전 타당성 검토 - 부서별 업무 특성 분석, 민원 접근성 검토, 기반시설 가능 여부 분석, 예산 규모 산정으로 현장 대응 효율을 중심으로 검토 ○ 조직진단 및 통합 기본계획 수립 - 현재 조직과 운영체계를 분석을 통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중심으로 방향 설정 - 기존 군청사의 과포화 상태 해소와 본청 공간의 효율적 재배치 가능 - 조직 진단 및 개편으로 확보된 공간을 활용하여 신규 조직이나 주민 편의 공간 조성 가능 ○ 통합 조직체계 및 스마트 행정체계 구축 - 분리된 기능을 통합 체계로 재편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 통합 상황실, 스마트 관제, GIS 기반 시설관리, 재난대응 통합체계 구축으로 행정 혁신 효과 강화 - 행정시설 재배치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권 활성화 -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중복 행정을 방지하고 의사결정 속도 향상 ○ 인력 및 업무 재배치 - 중복 행정업무 최소화, 현장인력 강화, 긴급출동체계 일원화, 기술직 전문성 강화, 야간·재난 대응 통합 운영을 통한 현장 효율화 ○ 지역 균형 발전 및 경제 활성화 - 양평군청 내 주요 조직 (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정원산림과)의 용문 이전을 통해 행정 인프라를 분산하여 지역 불균형 해소 - 행정기구 이전으로 동부권 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 자산 가치 상승 ○ 인력, 예산, 시설관리가 이원화되어 중복업무가 발생할 수 있는 단점 보완 - 시설관리 체계 일원화, 공사·유지보수 업무 통합, 관로관리데이터 통합, 예산 편성 및 집행 효율화, 중복 행정 축소 등으로 업무속도와 의사결정 효율이 높아짐 □ 이행기간 ○ 임기 즉시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군비
□ 목 표 ○ 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3기 이상 화장시설, 봉안당, 자연장지, 주민편의 시설) □ 이행방법 ○ 후보지 선정 절차 본격화 - 1차 심사 후보지 10곳에서 8곳으로 압축 - 2차 심사에서 현장 평가를 포함한 점수를 합산하여 하위 3곳 제외한 5개 지역 선정 계획 - 6월 말 확정되는 최종 5개 후보지의 주민 대상으로 공청회와 선진시설 벤치마킹, 주민 토론회 등 진행으로 12월까지 최종부지 선정 ○ 사업추진에 대한 부정적 인식전환 및 공감대 형성 - 지속적인 공설화장시설 건립 홍보, 주민설명회, 벤치마킹 추진 - 타당성 검토 단계 전부터 공론화 절차를 통한 의견수렴 과정 - 사업추진에 대한 충분한 정보공개로 절차적 문제요소 제거 ○ 갈등해소를 위한 단계별 주민 참여 유도 - 부지선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선정과정에 반드시 주민 대표 참여 - 갈등 해소를 위한 소위원회 및 갈등 전문가 활용 ○ 건립추진위원회 및 소위원회의 적극 활용 - 건립추진위원회 : 종합장사시설 건립 모형 및 규모 심의·자문, 건립대상지 선정에 관한 심의·자문, 건립대상지 인접지역 주민지원 대책 심의·자문 - 소위원회 : 후보지 마을 선정 시 주민의견 수렴 및 대면 설득, 분야별 자문가로서의 역할 □ 이행기간 ○ 2025 ~ 2031 (2032년 개원 목표)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