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1
준비중
4
보류/중단
0
□ 목표 위례과천선(과천정부청사~위례)과 서울서부선(새절~서울대입구)의 안양권 연장을 적기에 추진하여 안양시를 수도권 8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서남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고, 특히 서울서부선 연장을 통해 대학 밀집 노선의 특성을 살린 피지컬 AI 분야의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여 도시 경쟁력을 강화함 □ 이행방법 ·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과 경제성(B/C)이 확보된 최적 노선안을 확정함 ·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연장 노선이 반영되도록 경기도 및 유관 지자체와 공동 대응함 · 서울서부선 연장 시 관악산 관통 구간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공법을 검토하고, 주요 대학들과 피지컬 AI 산학협력 거점을 연계함 □ 이행기간 : 2023. 03. ~ (진행 중) □ 재원조달방안 · 총 소요예산: 위례과천선 연장(약 1조 9,356억 원)+서울서부선 연장(약 1조 688억 원) · 조달 방식: 국비 70%, 지방비 30% 분담
□ 목표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일원의 노후 군 시설을 지하화·현대화하여 장기간 정체된 지역 발전을 가속화하고, 탄약시설 지하화로 확보된 지상 부지에 AI 특화단지 중심의 산업과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도시를 조성함으로써 만안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피지컬 AI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실현함 □ 이행방법 ·국방부와 체결한 합의각서를 바탕으로 탄약고 등 군사시설을 최첨단 안전시스템을 구비한 지하 대체시설로 건립하여 기부함 · 양여받은 부지(약 328만㎡)에 삼성증권컨소시엄 등 민간 참여자와 협력하여 첨단 산업단지와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함 · 안양도시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과 민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체계를 구축함 □ 이행기간 : 2019. ~ 2033. (2025년 설계 착수 및 단계적 공사 진행) □ 재원조달방안 총 사업비 약 2조 2,000억 원. 공공(51%)과 민간(49%)이 분담하는 구조로 추진하며, 공공 부담분 중 일부는 경기도비 지원을 통해 확보함
□ 목표 안양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며 도심을 단절시켜 온 경부선 철도 구간(석수~명학, 7.5km)을 지하화하여 소음과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확보된 지상 유휴 부지를 대규모 녹지 공간 및 신성장 거점으로 통합 개발함으로써 단절된 도시를 하나로 잇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과 미래형 도시 공간을 선사함 □ 이행방법 ·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국토교통부의 선도사업 구역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행정력을 집중함 ·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일대 상부 공간(약 49만㎡)에 대한 '지상공간 통합개발 ·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랜드마크 조성 및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 · 지하화 공사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계별 시공 계획을 수립하고 인근 지자체와 공동 대응 기구 운영을 강화함 □ 이행기간 : 2024. ~ 2035. (선도사업 선정 및 특별법 기반 추진) □ 재원조달방안 약 7조 3,000억 원 규모. '철도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상부 부지 개발 수익금을 주요 재원으로 활용하는 수익형 모델로 추진함
□ 목표 조성 후 30년이 경과하여 노후화된 평촌신도시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에 따라 자족 기능과 활력을 갖춘 스마트 명품 신도시로 재창조하며, 노후 아파트 정비를 넘어 급변하는 미래 주거 환경에 대응하는 도시 인프라 확충과 주거 만족도 극대화를 통해 안양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명품 주거 단지를 구축함 □ 이행방법 ·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선도지구를 필두로 연차별 정비 물량을 배정하여 이주 수요를 관리하고 신속한 재정비를 추진함 · 기준 용적률을 330%로 상향하여 자족 기능을 위한 산업·상업 공간을 확보하고, 인구 22만 명 수용에 최적화된 기반시설을 확충함 · 통합 정비 구역별로 주민 합의를 지원하는 컨설팅 기구를 운영하고, 경기도의 신속한 인허가 승인을 위한 사전 협의 체계를 가동함 □ 이행기간 : 2024. ~ 2035. (선도지구 착공 및 순차적 정비) □ 재원조달방안 민간 주도 개발 방식(조합 등)으로 추진하며, 공공은 특별법에 따른 기반시설 설치 지원 및 허가 관리를 담당하여 직접적 재원 부담을 최소화함
□ 목표 의왕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안양천(28.8km) 구간을 경기·서울권 8개 지자체와 협력하여 수도권 대표 친환경 생태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고, 2030년까지 국가정원 지정을 완료하여 안양천의 생태적 가치를 국가적 수준으로 격상시킴으로써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수변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함 □ 이행방법 · 경기권 4개 시(안양·광명·군포·의왕) 공동 협의체를 통해 지방정원을 먼저 조성하고, 지역별 특성화 정원(안양: 교감·향기정원 등)을 구축함 · 지방정원 운영을 통해 생태적 우수성을 검증받은 후, 2030년까지 산림청에 국가정원 승격을 공식 신청함 · 홍수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복구형 식생을 도입하고, 서울권 지자체와 연계한 안양천 전체 구간의 생태 연계망을 완성함 □ 이행기간 : 2024. ~ 2030. (2030 국가정원 신청 목표) □ 재원조달방안 · 지방정원 조성을 위해 경기 4개 시가 100억 원을 공동 투입함 · 국가정원 승격 이후에는 국비를 확보하여 대규모 운영 관리 및 시설 확충을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