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나선거구
총 공약
12
분야
5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케어 서비스를 보장하고, 시가 엄격히 보증하는 '청년농업인 인증제'를 도입하여 자금, 기술, 판로를 패키지로 지원하여 자생적 농업 모델을 구축합니다.
시 예산의 연차적 적립, 정부 공모사업 유치, 기업 농촌 상생 협력 기금 유치를 통해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1,000억 원의 든든한 기금을 조성하여 농민이 풍랑에 흔들리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농·산촌을 치유·휴양·건강의 복합 거점으로 재정립하고, 산촌 전체를 세계적인 홍보 공원으로 조성하여 청정 임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마을별 생산 기반과 작물별 유통 체계를 결합한 특성화 법인을 설립하고, 전문 경영·마케팅 인력을 파견하여 '농민은 생산, 법인은 유통·판매'의 분업 구조를 확립합니다.
스마트팜과 수경재배를 확대하고, 대형 하우스 다층 재배와 이동식 레일 수직 농장을 도입하여 생산성 5배 달성과 연 3~4모작 복합 영농 구조를 확립합니다.
토양, 수질, 기후 등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경험에 의존하던 농업을 과학과 데이터 기반의 미래 농업으로 전환하고 작물 선택과 생산성을 높입니다.
대덕면(화훼), 증산면(고랭지 채소), 구성면(자두/복숭아/양파), 대항·봉산면(대형 하우스), 지례면(흑돼지), 부항면(치유 농업)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특화 작목을 육성합니다.
개방형 유통 시스템, 직거래,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여 생산자가 제값을 받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며, 수출 전략 품목을 육성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합니다.
부항댐을 체류형 관광지로 활성화하고, 사계절 테마공원 '꽃동산', 환경 습지 및 민물고기 학습장, 상업시설, 야외 서바이벌 게임장을 조성하여 머무르는 관광을 만듭니다.
폐교를 활용한 청년 창업·창작 공간을 조성하여 창업, 문화, 콘텐츠 활동 거점을 만들고, 교육, 일자리, 정주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여 청년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지역을 만듭니다.
과수연구소를 개소하고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와 연계하여 생산, 연구, 교육이 결합된 구조를 만들며, 농기계 보급 확대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인건비와 생산비 부담을 줄입니다.
어르신 돌봄과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정적인 노후 환경을 만들고, 교통, 의료, 복지 등 기본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여 아이와 청년이 함께 사는 세대 통합형 지역을 조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