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5
보류/중단
0
□ 목 표 ○ 창녕 경제 구조 대전환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 활력 도시 실현 ○ 전통적인 농업·제조업 기반을 넘어, 스마트 물류와 미래모빌리티 첨단 산업 클러스터 구축 ○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인구 소멸 위기 극복 □ 이행방법 ○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을 통한 영남권 스마트 물류 요충지 구축 - 함양~울산 고속도로 완전 개통 지원: 동서축 연결을 통한 물류 비용 절감 및 유통 속도 극대화 - 중부내륙고속도로 대합IC 조기 완공: 산업단지 접근성 강화 - 국도 79호선 부곡온천~창원 북면 연결 ‘온천대교’ 건설 가시화 - 대합산단 진입도로 조기 완공: 물류의 효율성 제고 ○ 미래모빌리티 산업 허브 조성 - 영남일반산업단지 신속한 조성과 특화 산업 유치 : ㈜유림테크 등 미래모빌리티 부품소재 기업 17개사 안착 지원 - 기회발전특구 내 투자기업 세제 혜택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기업 유치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 2026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 진행 □ 재원조달방안 ○ 민간 개발 지구에 대한 공격적인 민간 투자 유치(인센티브 제공) ○ 국비, 도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군비 매칭 비율 최적화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군민 체감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목 표 ○ 단순한 거주지 제공을 넘어 의료, 주거, 복지, 여가가 융합된 세대별 맞춤형 정주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격상 ○ 청년층의 지역 이탈을 방지하고 은퇴자 등 새로운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자족형 복합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아동/청소년] 안심하고 키우는 든든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 - 소아청소년과 진료 체계 강화와 야간 및 휴일 진료 기반 단계적 확충 -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한 건전한 여가와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맞춤형 자기 계발 바우처 지원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 ○ [청년] 일자리와 주거가 해결되는‘원스톱 정착 지원’ - 대합 미니복합타운 조기 완공을 통한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한 양질의 배후 주거단지 제공 -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및 주거비 지원 등 ‘원스톱 패키지' 제도 도입 ○ [어르신] 스마트 기술과 치유가 결합된 ‘액티브 시니어’ 복지 제공 - 치매안심센터 및 시니어 일자리클럽 신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보장 - AI 기반 스마트 경로당 전환을 통해 양방향 화상 플랫폼 및 통합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 재원조달방안 ○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 적극 대응 ○ 국비, 도비, 군비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전략적 확보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군민 체감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목 표 ○ 데이터 중심의 고부가가치 첨단 농업으로 체질 개선 ○ 고질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전 과정 기계화'와 ‘AI 기술'을 도입하여 농가 경영비 감소와 농업 생산성의 획기적인 향상 □ 이행방법 ○ [기술 혁신] AI·빅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종합시설' 건립 - 마늘, 양파 생육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 생육 모델 구축 - 토양 센서와 기상 데이터를 연동한 AI 방제 및 관수 최적화 시스템 보급 ○ [인력난 해결] 농작업 전 과정 기계화 추진 - 파종, 방제, 수확, 선별에 이르는 전 과정 기계화율 제고 - ‘창녕형 농기계 임대 서비스’확대 및 대형, 첨단 농기계 운영 전문가 육성을 통한 영농 일손 부족 해결 ○ [농산업 고도화] 대기업 협업 및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활성화 - 국내 주요 식품 대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계약재배 확대 및 안정적 판로 확보 - 창녕 마늘·양파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및 ‘프리미엄 창녕 브랜드'의 시장 공략 지원 ○ [미래농업 인재육성]‘AI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및 청년농 정착 지원 - 청년 농업인 대상 ‘AI 스마트 경영실습 임대농장' 제공 - 스마트 영농기술 교육과 경영 컨설팅을 결합한‘창녕 청년농 육성 아카데미’운영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 - 1단계(2026~2027): 과학영농 시설 인프라 구축 및 시범 모델 운영 - 2단계(2028~임기 내): 스마트 기술 보급 및 기계화 단지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 농업 확산 단지' 및 '농촌 협약' 공모사업을 통한 대규모 국비 확보 ○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적극 활용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목 표 ○ 유네스코 3관왕(세계유산·람사르습지·생물권보전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여,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 전환 ○ 생활인구 500만 명 유치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관광 경제 선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에코 웰니스] 화왕산·우포늪 연계 ‘산림휴양·치유 클러스터’ 조성 - 화왕산의 산림 자원과 우포늪의 생태 자원을 잇는 ‘숲 체험 패밀리 테마파크’건립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 확대 - 자연 속에서 일하며 휴식하는 ‘창녕형 워케이션(Workation) 센터’ 및 산림생태치유 휴양단지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 [브랜드 가치] ‘유네스코 실크로드’ 관광 벨트화 및 콘텐츠 고도화 - 세계유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가야 문화권 역사 관광을 활성화하고, 우포늪과 화왕산을 잇는 ‘창녕 헤리티지 루트’ 개발 - 디지털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역사·생태 체험 콘텐츠 도입으로 MZ세대 등 관광객의 발길 견인 ○ [온천 활성화] 부곡온천의 재도약, ‘스포츠·메디컬 케어’ 거점화 - 노후화된 부곡온천지구의 시설 현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온천수와 연계한 ‘스포츠 재활·메디컬 케어 모델’ 도입으로 동계 훈련 및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 단순한 목욕 중심 온천에서 벗어나 뷰티, 스파, 치료가 결합된 ‘웰니스 온천도시’로 재구조화하여 사계절 관광 수요 흡수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연차별 인프라 구축 및 브랜드 마케팅 병행) □ 재원조달방안 등 ○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관광진흥개발기금 등 정부 공모사업 예산 집중 확보 ○ 경상남도 관광벨트 구축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도비 지원 및 민간 투자(호텔, 리조트 등) 적극 유치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
□ 목 표 ○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도입하여 ‘일 잘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구현하고 군민 편의성 극대화 ○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창녕군 최초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개막, 지역 발전의 강력한 성장 엔진 확보 □ 이행방법 ○ [디지털 혁신] AI 기반 ‘지능형 행정 비서' 및 스마트 의사결정 시스템 도입 - 단순 반복 민원 업무의 AI 자동화로 공직사회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군민에게는 24시간 끊김없는 실시간 행정 서비스 제공 -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 수립'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산 낭비는 줄이고 정책 실효성은 제고 ○ [군민 소통]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 및 군민 제안 정책화 - ‘정책 제안 제도'의 활성화로 군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군정에 반영하는 직접 민주주의 모델 정착 - 불필요한 형식주의와 관행적 행정(회의 및 정례조회 줄이기, 보고 체계 간소화 등)을 과감히 타파하고,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발로 뛰는 ‘찾아가는 군수실' 운영 ○ [재정 확충] 강력한 '세일즈 행정'으로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 대규모 국책 사업 확보를 통해 군 재정 규모를 획기적으로 확대 -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상시 협력 채널을 가동하여 국·도비 확보율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경신하는 ‘발로 뛰는 세일즈 군수' 역할 수행 □ 이행기간 ○ 민선 9기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중앙부처 공모사업(디지털 정부, 지역 활성화 펀드 등) 적극 유치로 국비 확보 ○ 기업 투자 유치에 따른 지방세수 증대 및 교부세 확보 전략 고도화 ○ 구체적인 재원 규모는 사업 시기와 우선 순위에 따라 차등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