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3
준비중
2
보류/중단
0
□ 배경 및 필요성 - 민선 7·8기를 거치며 관악구는 ‘관악S밸리’의 기반을 구축하고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을 이끌어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이제는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합니다. -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젊은 창조 인력을 결합하여 관악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 목표 -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한 ‘혁신경제도시 관악’ 완성 -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운영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 - 대학 캠퍼스타운 사업 및 B2G 공공서비스 실증 확대로 창업 생태계 고도화 □ 이행방법 - 서울대 캠퍼스타운 3.0 추진 :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2030년까지 창업 거점 및 캠퍼스타운 사업 고도화 - AI 기반 창업인재 육성 및 기술 실증 : 2026년부터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B2G(기업-정부 간) 기술 실증 도입 지원 - 투자 지원 및 글로벌 진출 : 창업지원펀드를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글로벌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 확대 - 전문 지원 체계 운영 :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통한 창업 인프라 운영 및 맞춤형 기업 성장 지원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별 추진 및 고도화)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캠퍼스타운 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민간 투자 자금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 □ 기대효과 - 관악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벤처 창업의 메카’로 도약합니다. -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혁신경제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 배경 및 필요성 - 주택가와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 공간 부족은 일상의 불편을 넘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이웃 간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여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 한정된 토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유 주차를 선진화해야 합니다. □ 목표 - 공영주차장 건립 및 주차 공유 확대를 통한 주민의 주차 스트레스 해소 - 주거 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대를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 주차 공간 활용률 극대화 및 지능형 교통 환경 조성 □ 이행방법 - 공영주차장 적기 준공 및 현대화 : 상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속히 준공하고, 노후 주차 시설을 현대화하여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2026~2027년) - 생활 밀착형 주차 공간 확충 : 주차난 심화 지역의 부지를 전략적으로 매입하고, 소규모 자투리땅을 발굴하여 맞춤형 주차장 조성(2026~2030년) -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및 공유 확대 : 종교시설, 학교, 일반 건축물의 유휴 주차 공간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 협약을 대폭 확대 - 스마트 주차 공유 시스템 전면 도입 : 2026년부터 실시간 주차 정보 공유 및 예약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간 활용도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부터 연차별 부지 매입 및 인프라 구축, 스마트 시스템은 2026년 내 도입 시작) □ 재원조달방안 - 구비(주차장특별회계), 시비, 국비(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등 공모 연계) □ 기대효과 - 주차난이 실질적으로 해소되어 삶의 질과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 긴급 차량의 통행로가 확보되고,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됩니다.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크게 향상됩니다.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중이 약 60%에 달하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이제는 주거·안전·질병·빈곤·외로움 등 1인 가구가 직면한 ‘5대 불안’을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은 관악구 전체의 행복지수와 직결되며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포용적 복지 모델이 필요합니다. □ 목표 - 1인 가구의 5대 불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여 ‘전국 최고의 1인 가구 행복 도시’ 완성 - 거주지 근거리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동 단위 지원 체계 강화 -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 및 안전망 구축 □ 이행방법 - 21개 동에 ‘작은 지원센터’ 운영 : 1인 가구 지원센터의 기능 고도화 - 스마트 건강·안전 통합 솔루션 가동 : AI·IoT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평시에는 안부를 살피고, 비상시에는 즉각 대응하는 스마트 안심망 구축 - 병원안심동행 및 퇴원 후 돌봄 연계 :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가사·간병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돌봄 시스템’ 운영 -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 고립 예방을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 구축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병원안심동행, 안심마을 조성, 고립 예방 사업 등 공모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시범사업 등) □ 기대효과 - 1인 가구의 불안 요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행복한 공동체가 조성됩니다. -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관악이 구현됩니다. - 1인 가구 개개인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장애인 및 취약계층 비중이 높아 돌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본인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 기존의 분절된 서비스를 넘어 의료, 요양, 생활지원이 결합된 촘촘한 ‘관악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해야 합니다. □ 목표 - 의료·요양·생활지원이 결합된 돌봄 체계로 ‘관악형 융합 돌봄’ 완성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 실현 -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365일 24시간 상시 돌봄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이행방법 - 제도적 기반 및 접근성 강화 : 2026년 상반기부터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원스톱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 민관협력 돌봄 거버넌스 가동 : 병원, 의사협회, 복지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상설 가동하여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실시 - 보편적 돌봄 서비스 확대 : 기존의 ‘돌봄 SOS’ 사업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필요한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 365 스마트 돌봄 실현 : 야간과 휴일에도 AI 및 IoT 스마트 관제를 통해 365일 24시간 공백 없는 ‘실시간 돌봄 및 안전 관리 시스템’ 가동 - 퇴원 환자 집중 관리 : 병원과 연계하여 퇴원 후 즉각적인 가사 및 간병 돌봄을 제공하는 ‘퇴원 환자 집중 관리 시스템’ 운영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돌봄SOS센터 운영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공모사업) 등 □ 기대효과 - 정든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존엄한 노후’가 실현됩니다. - 돌봄 공백이 사라지고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됩니다.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산은 관악구의 소중한 자산으로서 단순 등산 위주의 이용에서 벗어나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테마 장소로의 재탄생이 필요합니다. - 최근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의 요구 또한 단순한 산행을 넘어 휴식과 힐링, 문화 향유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 등산로에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고, 전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산림 환경 조성이 시급합니다. - 사당에서 관악산을 거쳐 난곡사거리까지 이어지는 테마 코스를 개발하여 관악산을 서울 서남권 최고의 휴양 명소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목표 - 사당~관악산~난곡사거리를 잇는 약 42㎞ 규모의 ‘관악산 하늘숲길’ 조성 - 차별화된 테마 길과 산림 휴양 시설 확충을 통한 관악산 명소화 □ 이행방법 - 대규모 테마 코스 및 기반 시설 조성 : 약 42㎞ 구간에 무장애 데크길, 숲속 쉼터, 숲 카페, 전망대, 생태 연결로 등을 다각적으로 조성 - 철저한 행정 절차 및 부지 확보 : 2026년 상반기 중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사유지 확보 및 보상을 위한 협의를 병행 추진 - 단계적 전략적 추진 :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코스부터 우선 착공하여 2030년까지 연차별로 추진 - 산림 휴양 콘텐츠 강화 : 관악산 자연휴양림 등과 연계하여 고품격 체류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상반기 타당성 조사 착수 후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서울시 유관 사업과 연계) 확보 □ 기대효과 - 관악산이 서울 서남권의 대표 힐링 명소로 거듭납니다. -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게 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골목상권이 발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