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제3선거구
총 공약
12
분야
9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전국 최초·누적 57건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테스트베드 1번지 유성' 브랜드를 확립하고, 대전 전역을 실증 혁신 도시로 확대합니다. 신기술 실증에서 사업화,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대덕특구 기술과 지역기업 연계 및 충청권 실증 허브를 조성하여 국가 실증 거점 도시 대전을 구현합니다.
대전청년마을 ‘여기랑’ 조성 및 운영, 유성구 청년지원센터 개소로 청년들의 재충전과 자립을 지원합니다. 대덕특구 기술이전 기반 청년 창업팀 초기 사업화 자금 지원을 통해 청년을 단순 수혜자가 아닌 창업의 기획자·실행자로 참여시켜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취업 프로그램 고도화 및 청년-기업 인턴십 보조금을 확대합니다.
고경력 과학기술인 은퇴 과학자를 위한 맞춤 일자리를 확대하고, 연 14~17개교 방문을 통한 학생 멘토링 및 과학멘토 역량강화교육을 지속합니다. 은퇴 후 소득 공백 해소를 위한 징검다리 연금제도를 신설하고, 재취업 맞춤 교육과 일자리·공공서비스 연계를 강화하여 은퇴 과학기술인의 전문성을 활용한 중소기업 간 기술 애로 매칭 체계를 구축합니다.
초등 방과 후 돌봄인프라 설치 및 운영(다함께돌봄센터 11개 개소, 마을돌봄 지원사업 6개 단체 선정 운영)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합니다. 수요자 중심의 보육시간 맞춤 서비스를 확대하고, 청소년 자유공간 '유스 라운지'를 조성하여 자율형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합니다. 노인 1인 가구 주거 공유를 장려하고 고독사 예방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발달장애인 돌봄 및 가족 지원(주간활동 확대, 가족 휴식 지원)을 강화합니다.
노은3동~지족동 가변차로제를 추진하여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노은로(반석역~노은로) 우회도로 신설과 지족터널 건설을 추진합니다. 114번·1002번 버스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노선을 연장하며, 트램 연계 순환 마을버스 노선을 신설 추진합니다. 또한 하기1교·하기2교 노후 교량을 전면 보수하고, 가정로(승적골 삼거리~자운대 네거리) 도로를 신설합니다.
노은2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136면)을 조성 완료하고, 노은3동 마을커뮤니티센터 및 사회복지관 건립을 신속히 추진합니다. 신성동 복합 커뮤니티센터(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신축을 완료(25년 6월)하고,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조속히 완공합니다. 주거 밀집 지역의 전선 지중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탄동천 명품 숲길 무장애 데크 산책로 및 야간 경관 조명을 조성합니다.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 운영을 증대하여 스마트 경로당 확대 구축 시스템 설치 및 시범 운영을 완료합니다. 보건소 ICT 건강 지킴이 사업을 확대하여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 ‘이팔청춘 내혈관’을 운영하며, 보건소 ICT 건강 지킴이 사업을 통해 노인의 건강을 관리합니다.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방법용 CCTV를 노은3동(2개), 신성동 등에 확대 설치하고, 재난을 대비하여 취약한 건축물과 다중이용 시설을 수시 점검합니다. 관제센터 및 경찰과 연계되는 비상버튼을 설치하여 1인 점포 소상공인 안전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365 안심콜'을 도입하여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365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스쿨존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통학로 조명 및 보도를 정비합니다.
가정동에 R&D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마중물 플라자, 국립중앙과학관 복합과학체험랜드, 대전국민안전체험관을 건립합니다. 도룡동에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신성동에는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를 조성합니다. 또한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국가 혁신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노은 지역 반석천 산책로 주변을 계절별 환경 정비하고, 노은동 도심 속 소공원 환경 조성 및 조명시설 개선을 완료합니다. 도리미어린이공원과 우산봉어린이공원 환경을 정비하며, 숯골 어린이 공원 및 쌈지 공원을 재정비합니다. 반려동물 놀이터 임시 개장(유성구 자운동 280번지 일원)을 통해 시민의 여가 공간을 확대합니다.
한부모가족 지원,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옥외행사 안전관리, 은둔형 외톨이 지원, 청소년 생명안전 보호, 실종아동 발생 예방 및 지원 등 총 35건의 조례를 제정 및 개정하여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신기술 실증과 연계하여 대전형 테크니션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