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1
준비중
4
보류/중단
0
□ 목표 - 영광을 단순한 에너지 생산지를 넘어 청정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이 집적된 대한민국 서남권 핵심 산업 거점으로 도약 - 수소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군민이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 □ 이행방법 - 한빛원전의 기저전력과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수소를 저렴하게 대량으로 생산하는 수전해시설 설치(정부 공모사업 선정) - 1단계로 500MW급 청정수소 생산시설 구축 후, 2035년까지 1GW 규모로 단계적 확대 -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업, 저장·운송 기업, 연구기관을 유치하여 산·학·연집적 클러스터 조성 및 일자리 창출 - 광주, 여수, 광양 등 산업단지와 연계한 광역 수소 공급망 구축 및 전용 배관망 연결 추진 - 수소 관련 공공기관 및 시험·인증센터 유치를 통해 산업 생태계 고도화 □ 이행기간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특화단지 지정 : 2026년~2027년 - 수소특화단지 관련 시설 착공 : 2027년~2028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 2조 7천억원(국비 7,000억, 지방비 1,000억, 민자 19,000억) - 정부 공모사업 선정 및 관련 부처 사업 추진(수소 특화도시 지정 등)으로 국비, 시비 등 외부재원 확보 - 수소생산 희망 대기업 유치로 대규모 민자 유치 및 일자리 창출
□ 목표 - 영광군이 보유한 풍부한 햇빛과 바람, 해상풍력 자원을 군민 모두의 공유자산으로 전환하여,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이 특정 사업자에게만 집중되지 않고 군민에게 공정하게 환원되는 전국 최초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를 조성 - 민선 8기에서 마련한 제도·조직·시범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해상 풍력 발전사업 수익과 주민참여 이익을 실제 군민 혜택으로 연결하여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서 발생한 수익을 재원으로 하는 기본소득 지급 단계로 전환 □ 이행방법 -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사업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이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의 형태로 지급될 수 있도록 추진 - 전 군민의 계층별 대표성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조합 구성 추진 - 발전사업자, 군민조합, 행정,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활성화하여 주민 수용성 확보, 이익공유 방식, 지급 대상, 지급 주기, 지급 방식 등을 단계적으로 구체화 □ 이행기간 - 군민조합 구성 : 2026년~2027년 - 해상풍력 발전사업 가동을 통한 기본소득 재원 확보 추진 : 2026년~2027년 - 햇빛바람 기본소득 지급 : 2028년~ □ 재원조달방안 등 - 해상풍력 발전사업 주민참여 수익, 개발이익 공유금,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금 등을 활용하여 기본소득 재원 마련
□ 목표 - 농업·축산·수산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지원과 인프라 개선을 통해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고, 유통·방역·기반시설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농어민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 기반 확립 -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하여 농기계 지원, 방역체계 고도화, 어촌 인프라 개선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축수산업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농어민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가고 미래세대가 유입되는 활력 있는 농어촌 구현 □ 이행방법 1. 농업 지원방안 - 농업인 수요가 높은 맞춤형 농기계 지원 규모 및 범위 확대(120대→160대) · 3천만원×160대×50%=24억원 -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묘량면 일원) 완공 및 활성화 - 중소농 농기계 농작업 대행 규모 확대 2. 축산업 지원방안 - 사전예방 중심 선제적 가축방역체계 구축(17억원) · 거점 세척소독시설 신규 설치(2개소, 8억원) · 송아지 초유 면역제 지원 확대(4억원) · 감보로병 전염성기관지염 백신 지원(5억원) 3. 수산업 지원방안 - 어촌 인프라 개선사업 조속 추진(계마항, 월곡·칠곡·항월항 등) - 섬 주민 여객선 차량이동 비용 지원 □ 이행기간 - 농기계 지원 확대 : 2027년~지속 -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완공 및 활성화 : 2026년~지속 - 선제적 가축방역체계 구축 : 2026년~지속 - 어촌 인프라 개선 추진 : 2026년~지속 - 섬 주민 여객선 차량이동 비용 지원 : 2026년~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 241억원(국비 170억, 시비 9억, 군비 62억)
□ 목표 - 고금리·고물가·소비위축 등 복합적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점포 임대료와 카드수수료 지원, 리모델링 및 배달수수료 지원을 확대하여 피부에 와닿는 체감도 높은 직접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폐업률 감소 및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실현 - 특히 영세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여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내 창업과 재도전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소상공인이 다시 살아나는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 □ 이행방법 -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폭 확대(현 2.5억원 → 7.5억원) - 소상공인 점포 임대료 지원 확대(개소당 60만원→100만원) · (연) 1,000,000원 × 250개소 = 2.5억원 -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확대(개소당 50만원→100만원, 200개소→250개소) · (연) 1,000,000원 × 250개소 = 2.5억원 - 소상공인 배달수수료 규모 확대(80개소→100개소) · (연) 1,000,000원 × 100개소 = 1억원 -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규모 확대(13개소→15개소) · (연) 10,000,000원 × 15개소 = 1.5억원 □ 이행기간 -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계획 수립 : 2026년 - 소상공인 지원 패키지 확대 : 2027년~지속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30억원(연 7.5억 × 4년) - 군비 자체 반영(연 2.5억 → 7.5억)
□ 목표 - 현재 불갑사, 백수해안, 법성포 등 주요 관광지가 ‘짧게 보고 돌아가는 관광지’에 머무르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숙박·체험·야간관광이 결합된 관광체계를 구축하여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숙박률 상승, 지역 내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실현 - 당일방문 중심의 관광구조에서 벗어나 반값여행 확대(소프트웨어)와 물무산 휴림원, 백수해안·불갑사 관광개발(하드웨어)을 연계하여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 이행방법 - 반값 할인 쉼표 여행 규모 확대(연 10억원 → 연 15억원) - 군민과 관광객 모두 즐기는 물무산 일원 휴림원(지방정원) 조성 - 남부권 광역관광(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 종교순례 테마관광 명소화) 개발사업 추진 · 교감형 미디어아트 노을플랫폼, 칠산타워 미디어라이트(사계절 야간경관 연출) · 4색 4안 순례여행 플랫폼 및 순례길 조성 - 불갑산 일원 관광 개발사업 임기 내 완성 □ 이행기간 - 반값여행 지원규모 확대 : 2027년~지속 - 물무산 휴림원(지방정원) 조성 추진 : 2026년~ -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추진 : 2026년~ - 불갑사 일원 관광개발 : 2027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 : 839억원(국비 307억, 시비 158억, 군비 374억) · (반값여행) 사업비 60억원(연 15억 × 4년) ·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비 589억원(국비 295억, 시비 88억, 군비 206억) · (불갑사 야간경관 조성) 사업비 40억원(시비 20억, 군비 20억) · (물무산 휴림원 조성) 사업비 150억원(시비 50억, 군비 1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