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제5선거구
총 공약
7
분야
4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통합특별시 행정조직 조례에 주청사를 현 전남도청 소재지(무안 남악)에 둔다고 명문화하여, 건물만 남기고 기능을 광주로 빼가는 '빈 껍데기 존치'를 차단합니다. 기획·예산·균형발전 등 핵심 부서를 전남청에 배치하는 기능 배분 조항을 별표에 첨부하여 생계가 청사에 달려 있는 시민들의 이익을 보호합니다.
정부 주도로 차기 총선 전에 무안반도 통합을 매듭짓기 위해 통합특별시의회 차원의 '무안반도 통합 추진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합니다. 무안·신안 주민을 위한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교통·의료 접근권 강화, 통합 인센티브 우선 배분 제도를 법제화하여 농어촌 특례자격을 잃지 않고 지킵니다.
36년 숙원인 목포대 의대 유치와 대학병원 설립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료기반 확충 조례'를 제정하여 설치 근거와 추진 일정을 명문화합니다. 2030년 개교 전 4년 공백 안전망을 위해 특별시-국립의대-종합병원 협력체계를 조례화하고, 의료진 정주 환경과 의료 R&D, 바이오 제약 클러스터를 종합 설계하여 상급종합병원 설립을 견인합니다.
이미 시작한 교육청 사업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유아숲놀이체험원(2026.9 개원)의 운영 인력과 예산을 정례 점검하고 운영 조례를 신설합니다. 역사유물 기록원(2028.7 개원)의 총사업비 293억 원 집행률을 점검하고 강당 2층을 시민에게 개방합니다. 목포고·목포여고 부지 활용 절차에 대해 의회 보고를 받고 시민참여 조례를 신설합니다.
풍력 인프라가 지역에 남고 일자리가 떠나는 모순을 해결합니다. 특별시 발주 풍력 O&M(운영·유지보수) 사업의 첫해 30%, 5년 내 50%를 지역 기업에 참여하도록 의무화합니다. 또한 특별시 풍력 R&D 예산의 30% 이상을 지역 기업과 대학에 할당하고, 청년 GWO 글로벌 표준 자격 과정을 연 200명 운영하여 우선 채용을 알선합니다.
인프라는 모이는데 인재가 떠나는 모순을 해소합니다. 거점 대기업과의 상생 협약을 통해 AI 컴퓨터 자원(GPU·NPU)의 일부를 지역 청년 창업가에게 개방합니다. 교통·복지·재난을 AI로 해결하는 사업을 우리 청년 기업에 먼저 맡기고, 청년 창업가가 AI 슈퍼컴퓨터를 시험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매년 100건 지원합니다.
학교보건법의 사각지대인 체육관, 화장실, 조리실의 공기질을 개선하여 아이들의 '숨'을 지킵니다. 교실에는 살균·탈취·제습 통합형 천장매립 시스템을 도입하고, 화장실에는 UV-C·광촉매 청정 패키지와 실시간 공기질 IoT 공개를 시행합니다. 조리실에는 조리흄 배기 후드와 국소배기를 강화하며, 체육관에는 열교환 80% 이상 환기설비와 CO₂·PM2.5 IoT 모니터링을 설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