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나선거구
총 공약
11
분야
3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해상풍력 등 에너지 사업과 지역 개발의 성과가 외부로 빠지지 않도록 하고, 그 수익이 군민에게 돌아오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농어민의 소득을 지키고 지역 상권이 살아나는 경제를 실현합니다.
기업 유치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태안을 만들겠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지역으로 변화시킵니다.
관광, 농업, 수산업을 연계한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경제 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듭니다.
낚시·어촌체험 관광을 특화하고 마리나항 개발을 통해 해양레저 기반을 확대합니다. 체험형 숙박시설 확충과 수산물 직거래센터 구축으로 어업인 소득을 높이고 관광객 소비를 지역과 연결합니다.
국제 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리조트 유치를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합니다. 사계절 해양레저 산업 육성, 글로벌 축제 정례화, 황도 둘레길(데크길) 조성, 백사장 비가림 시설 및 덕장 설치를 통해 어민 소득을 증대합니다.
태안읍 중심 로컬푸드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급식과 연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합니다. 농가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를 강화해 생산과 소비가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만듭니다.
국제 관광허브 조성과 반려동물 관광 클러스터를 구축합니다. 야간 경관 관광 개발, 치유정원·힐링단지 확대, 몽대항과 몽산포해수욕장 연결 데크길 신설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경제 효과를 창출합니다.
신진항을 수산물 유통 허브로 확대하고 해양물류 중심지로 육성합니다. 어촌뉴딜 2.0 사업 확대, 수산 가공 산업단지 조성, 항만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개발을 추진합니다.
만리포를 국제 해양스포츠 중심지로 육성하고 해양치유센터를 건립합니다. 생태관광 보호구역 확대, 서핑 등 청년 관광 활성화, 친환경 숙박단지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만듭니다.
태안군의 미래 먹거리인 무인기 산업을 유치합니다. 연구개발과 생산기지가 들어오면 청년 일자리와 기업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인구가 증가하여 태안군이 살아납니다.
태안보건의료원 내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신설하여 태안을 살리는 출산정책을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