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5
보류/중단
0
□ 목 표 ○ 농업 생산 중심 구조 → 가공·유통·체험·관광이 결합된 6차 산업구조 ○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창출·순환시키는 자립형 농업경제 구축 ○ 청년과 농업법인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게 조성 ○ 농업을 봉화군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 □ 이행방법 ○ 거점 농업 복합센터 구축 (1개소) - 가공·유통·창업 기능 통합 - 공동브랜드 및 통합 물류체계 구축 ○ 체험형 시범단지 조성 (2개소) - 팜투어, 농촌체험, 소형 숙박시설 운영 - 관광 연계형 농업단지 구축 ○ 유통·브랜드 플랫폼 구축 - 공동브랜드 개발 및 온라인·직거래 유통망 확대 ○ 청년·농업법인 참여 확대 - 창업지원센터 운영 및 농업 스타트업 육성 ※ "대규모 단지 → 거점+위성형 분산 클러스터로 전환" □ 이행기간 ○ 단기 (1~2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선정, 시범사업 착수 ○ 중기 (3~5년): 거점센터 및 위성단지 조성 완료, 운영 개시 ○ 장기 (5년 이후): 성공모델 확산 및 권역 확대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 400억원 ~ 700억원 ○ 재원구성 - 국비(50%) : 200억원 ~ 350억원 →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농촌융복합산업지구, 스마트농업 등) - 도비·군비(30%) : 120억원 ~ 210억원 → 기반시설(도로, 용수, 전력 등) 구축 - 민간투자(20%) : 80억원 ~ 140억원 → SPC(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한 민간 참여 → 식품기업·유통기업·관광기업 투자 유치 ※ 정책금융 활용 및 운영수익 재투자 구조 ○ 군비 부담 : 약 100억원 내외 (5년 분산시 년간 20억원) ○ 세부 사업비 투자 내용 - 거점센터 : 150억원 ~ 250억원 - 시범단지 : 100억원 ~ 150억원 - 유통·브랜드 : 50억원 ~ 100억원 - 창업지원 : 50억원 ~ 100억원
□ 목 표 ○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치유·숙박 연계형 체류 관광 기반 조성 ○ 방문 중심 관광 구조를 체류형으로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산림 기반 산업 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 봉화를 산림휴양 거점 지역으로 단계적 육성 □ 이행방법 ○ 산림휴양 거점 1개 권역 조성 (문수산 청량산 권역 중 선정) - 숲길, 산림치유시설, 방문자센터 등 기반시설 구축 ○ 공공형 체류시설 확충 -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등 공공 숙박 인프라 단계적 확충 ○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문수산명상센터·웰니스·고령층 맞춤형 프로그램 도입 및 운영 ○ 민간 참여 확대 - 소규모 숙박시설 등 민간투자 유치 지원 ※ 공공 주도 기반 구축 후 민간 참여를 통한 보완적 개발 추진 □ 이행기간 ○ 단기(1~2년): 기본계획 수립, 대상지 확정, 일부 시범사업 추진 ○ 중기(3~5년): 주요 시설 조성 및 운영 개시 ○ 장기(5~10년): 체류형 관광지로 정착 및 기능 확대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억원 억원 : 500억원 ~ 900억원 ○ 재원구성 - 국비(50%) : 250 ~ 450억원 → 산림청 : 자연휴양림 조성, 산림치유의 숲 조성, 숲길 네트워크 사업 →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관광개발사업,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 행정안전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특별교부세 (기반시설 투자) →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체험. 숙박 자금) - 도비·군비(30%) : 150 ~ 270억원 억원 → 경상북도 : 관광개발사업, 산림레포츠·치유사업, 지역균형발전사업 - 민간투자(20%) : 100억원 ~ 180억원 ○ 군비 부담 : 약 120 억원 ~ 180억원(5~7년 분산시 년간 25억원) ○ 세부 사업비 투자내용 - 산림휴양 거점 조성 : 200억원 ~ 300억원 - 공공형 숙박시설 확충 : 100억원 ~ 150억원 - 산림 치유 체험프로그램 구축 : 50억원 ~ 100억원 - 민간 숙박시설 투자 유도 : 150억원 ~ 300억원
□ 목 표 ○ 노후 전통시장의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성 및 안전성 제고 ○ 전통시장 구매 중심 → 체험 문화 기능이 결합된 상권으로 단계적 전환 ○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 청년상인 유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상권 구조 형성 □ 이행방법 ○ 시설 현대화 및 환경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 - 지붕, 바닥, 배수, 전기, 위생시설 등 노후 인프라 단계적 정비 ○ 편의시설 확충 : 접근성 및 체류 편의성 개선 -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휴게공간 등 기반시설 확충 ○ 디지털 상거래 기반 구축 공동 판매채널 및 통합 운영체계 구축 - 카드·간편결제 시스템 확대 온라인 주문 및 배송 체계 도입 지원 ○ 상권 활성화 추진 - 청년상인 창업 지원 및 점포 입점 유도 - 시장 특성에 맞는 특화구역(먹거리, 청년몰 등) 조성 ○ 체험형 콘텐츠 운영 - 야시장, 플리마켓, 문화행사 등 정례화 검토 -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 시설 개선, 상권 전략, 콘텐츠 운영을 연계한 통합형 현대화 추진 □ 이행기간 ○ 단기(1~2년): 기본계획 수립, 일부 시설 개선 및 시범사업 추진 ○ 중기(3~5년): 주요 시장 단계적 정비 및 활성화 사업 확대 ○ 장기(5년 이후): 시장별 특성화 정착 및 운영 고도화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 150억원 ~ 300억원 ○ 재원구성 - 국비(60%) 90억원 ~ 180억원 → 중소벤처기업부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 사업 →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문화관광 콘텐츠 사업 → 행정안전부 : 특별교부세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반시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기부 연계 :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 도비·군비(30%) : 45억원 ~ 90억원 → 경상북도 : 전통시장 시설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 관광연계 상권개발 - 민간 및 자부담(10%) : 15억원 ~ 30억원 ○ 군비 부담 : 약 40억 ~ 80억원 수준 (5년 분산시 년간 10억원) ○ 세부 사업비 투자내용 - 시설 현대화 : 80~150억원 - 주차장 편의시설 : 30억원 ~70억원 - 디지털 시스템 구축 : 10 ~30억원 - 문화 관광 콘텐츠 ; 10 ~ 20억원 - 청년상인 및 상권 활성화 : 20 ~ 50억원
□ 목 표 ○ 공공 중심의 지역 의료체계 구축을 통한 의료 접근성 향상 ○ 의료취약지역 해소,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통한 군민 생명 보호 ○ 고령화 대응 방문의료·돌봄 연계 서비스 기반 마련 □ 이행방법 ○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 보건지소 기능 단계적 확대, 지역 거점 중심 협진 체계 구축 ○ 필수 진료과목 운영 지원 - 내과·외과 등 필수 진료 기능 보강, 순환진료 등 탄력적 진료체계 운영 ○ 응급의료 대응체계 개선 - 응급 대응체계 보강 및 이송체계 정비, 인근 의료기관과 연계 협력 강화 ○ 방문의료 서비스 확대 - 이동진료 및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의료취약지역 중심 단계적 확대 ○ 지역 의료 협력체계 구축 - 지역 병·의원 협력 네트워크 강화, 비대면 진료 보조 시스템 도입 검토 ※ 시설·인력 ·방문의료·협력체계를 연계한 통합 추진 □ 이행기간 ○ 단기(1~2년) :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방문의료 시범사업 추진 ○ 중기(3~5년) : 공공의료 기능 보강 및 응급의료 체계 개선 ○ 장기(5년 이후 ) : 지역 의료서비스 안정화 및 운영 고도화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 200억원 ~ 400억원 ○ 재원구성 (계획 기준) - 국비 120억원 ~ 240 억원 → 보건복지부, 소방청 : 지역거점 공공병원 기능보강 의료취약지 지원사업, 응급의료기관 지원 응급의료 전용 장비 및 시스템 구축, 구급차 및 이송체계 개선 (24시간 대응체계 재원 확보) → 행정안전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특별교부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원격의료·디지털 헬스케어 시범사업 - 도비·군비(30%) : 60억원 ~ 120억원 → 경상북도 : 공공의료 강화 사업, 응급의료 지원 사업 등 - 기타 재원(10%) : 20억원 ~ 40억원 ○ 군비 부담 : 50억원 ~ 100억원 수준 (5년 분산 투자시 년간 10억 ~ 20억원) ○ 주요 투자 분야 - 공공의료기관 기능 강화 : 80억원 ~ 150억원 - 의료장비 및 시설 확충 : 30억원 ~ 70억원 - 응급의료 체계 구축 : 30억원 ~ 60억원 - 이동진료 및 방문의료 : 20억원 ~ 50억원 - 의료 인력 확보 및 운영 : 40억원 ~ 70억원
□ 목 표 ○ 지역개발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 확보 : 공공 개발 전담 조직 구축 ○ 산림·관광·주거·산업 등 지역 핵심사업의 통합 추진 기반 마련 ○ 공공 주도 개발을 통한 민간투자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수익사업과 공익사업을 병행하는 자립형 공기업 모델 구축 □ 이행방법 ○ 설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 단계적 설립 추진 - 초기에는 시설관리공단 또는 출자·출연기관 형태 검토 - 이후 개발공사로 단계적 전환 추진 ○ 핵심 사업 설정 및 추진 : 추모공원, 실버타운 개발 등 - 공공 주도 개발 후 민간 참여 확대 구조 설계 - 출자금 기반 설립 후 사업별 SPC(특수목적법인) 활용 - 수익사업 (임대, 분양, 운영)과 공익사업 병행 ○ 전문 인력 확보 : 전문가 채용, 외부 전문기관 협력체계 구축 □ 이행기간 ○ 단기 (1~2년) -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조직 형태 결정 및 설립 절차 추진 ○ 중기( 3~5년) - 공사 설립 및 시범사업 추진, 주요 개발사업 착수 ○ 장기 (5년 이후) - 사업 확대 및 수익구조 안정화, 지역개발 플랫폼으로 기능 정착 □ 재원조달 방안 ○ 총사업비 : 100억원 ~ 300억원 ○ 재원구성 - 군 출자금(50%) : 50억원 ~ 150억원 - 국비·도비(20%) : 20억원 ~ 60억원 → 국토교통부 : 도시재생사업, 공공주택사업 등 개발사업 연계 → 행정안전부 :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지원사업, 특별교부세 활용 →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 산업단지, 지역상권 개발사업 연계 ※ "지방소멸 대응 + 지역개발 플랫폼 논리 적용" - 민간투자 및 금융(30%) : 30억원 ~ 90억원 ○ 군비 부담 - 50억 ~150억원 수준(단계적 출자, 5년 분산투자시 년간 10억~ 20억원) ○ 주요 재원 사용 - 초기 자본금 및 운영비 : 30억원 ~ 90억원 - 개발사업 투자 재원 : 50억원 150억원 - 전문인력 확보 및 조직 운영 : 20억원 ~ 6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