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총 공약
5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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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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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5
보류/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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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기초지자체 “동구 노동기금” 조성 -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노동자의 고용 안정망을 지방정부가 직접 책임지는 “동구 노동기금”을 설치 · 조성목표 : 임기 내 단계적 기금 조성 (지자체 출연금 및 민간 협력 기반) · 주요용도 : 조선업 불황기 실직·무급휴직 노동자 긴급 생계비 융자 지원 하청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 노동법률 구제 및 산재 치료비 긴급 지원 ○ 거점형 “노동자 지원센터” 고도화 운영 - 파편화되어 있는 노동 지원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아 “노동자 복합 문화·복지 플랫폼”으로 격상 · 원스톱 지원 시스템 : 법률 상담(노무사 상주), 산업안전 교육, 심리 상담 기능을 통합 운영 · 현장 맞춤형 시설 :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을 위한 공동 휴게소, 세탁소, 카페 공간을 확충하여 쉴 권리 보장 · 산재 예방 강화 : “동구 산업안전 점검단”을 운영하여 노후 사업장 및위험 현장의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예방 활동 강화 ○ 미포국가산단 미포지구 조기 완공 및 스마트화 - 신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미포지구를 조기에 완공하여 동구 경제의 지도 확대 · 적기 준공 및 인프라 구축 : 공정 관리 최우선화를 통해 조기 완공을 이끌어내고, 기업 유치를 위한 세제 혜택 및 규제 완화 패키지 마련 · 직주근접 생활권 조성 : 산단 배후 부지에 근로자 전용 기숙사, 어린이집, 체육시설을 포함한 “스마트 주거단지” 조성하여 출퇴근 피로 없는 환경 마련 ○ 외국인 인력의 체계적인 관리 및 지역 사회 상생모델 구축 - 급증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지역 경제의 동력이 되고, 주민들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구형 상생 모델’ 구축 · 외국인 노동자 통합지원단 구성 : 언어 교육, 한국법령 교육, 주거지 관리 등 입국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관리 · 지역 주민 상생 거버넌스 : 주민자치위원회, 외국인 대표, 기업체가 참여하는 ‘민·관·사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문화 갈등을 예방하고 치안 활동을 강화
○ 교육사업비 “연간100억 원” 시대 개막 - 동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교육 예산의 획기적으로 확충 · 미래인재 육성 지원 : 노후화된 학교 시설물 보수 지원을 넘어, 디지털 교실(AI · SW 교육) 구축, 원어민 화상 외국어 학습 지원 등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지원 강화 · 맞춤형 장학제도 확대 : 동구 지역 인재들이 가계 형편에 상관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동구 희망 장학금” 규모 대폭 증가 및 대상의 다각화 ○ “24시간 긴급 · 공공 돌봄 체계” 완비 (완전 돌봄 책임제) -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돌봄의 공백지원 · 거점형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 ⇒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365일 긴급 돌봄 서비스를 권역별 운영 · 동구형 “아픈 아이 돌봄” 서비스 ⇒ 아이가 아파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기 어려운 경우, 전문 돌봄 인력이 병원 동행부터 가정 내 돌봄까지 지원하는 시스템 도입 · 다함께 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지원 강화 ⇒ 돌봄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증가 ○ 아동 · 청소년 · 부모를 위한 「생애주기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운영 - 아이부터 부모까지 세대별 맞춤형 복합 복지 거점 마련 · 아동 실내놀이터 및 장난감 도서관 ⇒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터를 센터 내 배치 · 청소년 전용 “꿈 설계 공간” ⇒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로 상담, 미디어 제작 체험,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전용 공간 조성 ○ 부모 맞춤형 “육아 힐링 및 정보 플랫폼” 구축 -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행복도 동구가 책임 · 부모 마음건강 지원: 산후 우울증 예방 및 육아 스트레스 상담 프로그램을 상설화하고, 부모 교육 아카데미 운영 · 원스톱 육아 정보 서비스 ⇒ 흩어져 있는 교육 · 돌봄 · 복지 혜택 정보를 한눈에 보고 신청할 수 있는 “동구 육아 통합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
○ 동구형 “청년보장제” 및 “자강 수당” 도입 - 청년들이 구직 활동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 청년 자강 수당 지원 ⇒ 미취업 청년들에게 자격증 응시료, 교육비, 도서 구입비 등 실질적인 구직 비용을 지원하는 “자강 수당” 신설 · 동구 청년 정책 통합 알림 서비스 ⇒ 복잡한 정부 · 지자체 정책을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맞춤형으로 매칭해 주는 전용 앱(APP)을 구축해 “정보 격차” 해소 ○ “청년 창업 및 로컬 크리에이터” 집중 육성 - 동구의 유휴 공간을 청년들의 도전 정신으로 채워 골목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 · 공공 임대 점포 제공 ⇒ 구도심 내 빈 점포나 공공 유휴 부지를 리모델링하여 청년 창업가들에게 저렴한 임대료 제공 ·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 동구의 해양 관광, 조선업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청년들에게 창업 컨설팅과 초기 마케팅 비용 지원 ○ 청년 주거 안심 및 “청년 맞춤형 공간” 확충 -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문화를 향유할 공간마련 · 청년 주거비 지원 ⇒ 전 · 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 진입 장벽을 낮춤 ○ 청년 참여형 “청년 정책 거버넌스” 실질화 - 청년이 직접 예산을 짜고 정책을 제안하는 “청년 주권” 강화 · 청년 정책 전담 인력 및 직제 강화 ⇒ 구청 내 청년 정책 업무를 전담하는 조직을 보강하고, 전문성을 갖춘 청년 활동가 채용 ·청년 참여 예산제 확대 ⇒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청년 참여 예산” 규모 대폭 확대
○ 밤이 더 아름다운 “빛의 도시 동구” (야간 경관 명소화) -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연장하여 지역 숙박 및 외식업 활성화 도모 · 대왕암· 슬도 라이트 아트(Light Art) 조성 ⇒ 대왕암공원의 해안 산책로와 슬도 방파제에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조명 설치를 통해 환상적인 야경 연출 · 일산해수욕장 야간 해변 테라스 구축: 해변을 따라 감성적인 야간 경관 조명 정비 ○ 동구 전체를 잇는 “명품 해안 트레킹 & 바이크 로드” 완성 - 끊어진 길을 잇고 낡은 시설을 디자인하여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 · 동구 종주길(The Blue Way) 정비 ⇒ 현대미포조선에서 슬도, 대왕암, 주전을 잇는 해안 길을 체계적인 정비 및 주요 거점마다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디자인 벤치와 전망대 설치 · 명품 바람길 및 자전거 도로 확충 ⇒ 방어진항과 일산지 사이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용 공유 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해 친환경 관광 환경 구축 ○ 체험과 휴식이 공존하는 “스마트 관광 인프라” 확충 - 단순 관람을 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 도입 · 어촌 마을 “디자인 업사이클링” ⇒ 노후된 어항 시설과 골목에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도시 디자인 사업을 전개하여, 마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조성 ○ 생활 체육 인프라 확대를 통한 “스포츠 관광” 유치 - 주민 복지 향상 및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 사계절 전천후 실내 체육시설 확충 ⇒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체육관을 건립하고, 전국 단위 사회인 스포츠 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여 비수기 없는 관광 경제실현
○ “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및 맞춤형 돌봄 강화 -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소생활권 중심 건강 증진 ⇒ 어르신 만성질환 관리, 맞춤형 재활 운동,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 장애인 자립 및 이동권 보장 ⇒ 장애인 복지시설의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저상버스 도입 확대 및 장애인 콜택시 대기 시간 단축 등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 고독사 예방 “스마트 안부 시스템” ⇒ 독 거노인 및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 돌봄 로봇, 스마트 플러그 등을 활용한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 ○ 자원 순환형 “리싸이클 시티(Recycle City) 동구” 조성 - 깨끗한 환경이 곧 복지라는 신념으로 쓰레기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 · 거점별 분리배출 스테이션 설치 ⇒ 골목길 쓰레기 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이 가미된 스마트 분리배출함을 설치하고 전담 관리원을 배치 ○ 주민 체감형 “교통 복지 및 정주 환경” 개선 - 이동 편의성 확충 및 노후 주거지 자산 가치 극대화 · 염포산터널 무료화 안착 및 서비스 개선 ⇒ 무료화 이후 늘어난 통행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울산대교 통행료 추가 인하를 위한 협의 지속 추진 ○ 주민 주도형 “우리 동네 가꾸기” - 남목, 주전 등 노후 주거지의 가로등 교체, 보도블록 정비, 쌈지공원 작지만 체감도가 큰 생활 밀착형 정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