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마선거구
총 공약
10
분야
5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단독·다세대 밀집지역의 지붕·외벽·담장 개량 사업을 지원하고, 방치된 빈집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주민 쉼터, 청소년 공간, 소규모 창작공방으로 전환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를 발의하겠습니다.
신백·동현 생활권에 복지관과 경로당의 기능을 통합한 거점을 확보하여 고령층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돌봄 공간 신설을 위해 시의회 예산 심의에서 집중 요구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미뤄온 장애인 복지회관 건립을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여 장애인이 지역 안에서 자립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세심한 지원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영세 자영업자의 임대료 지원과 경영 컨설팅을 조례로 제도화하여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 환경에서도 골목상권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주체를 주민으로 전환하고,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시행하는 마을공동체 지원 조례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을사업 상시 제안 창구를 의무화하여 '마을특별시 제천'을 실현하겠습니다.
보행로 정비, 노후 근린 공원 시설 개선, 방범 CCTV 확충을 시의회 예산 심의에서 집중 요구하겠습니다. 또한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쌈지 주차장 신설 등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겠습니다.
공공근로, 희망근로, 산불방지, 숲가꾸기, 행정 인턴 등 저소득층의 실질 소득이 되는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시의회 예산 심의에서 삭감 없이 지켜내겠습니다.
대형 관급 공사를 분리 발주하여 지역 중소 건설 및 용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지역 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시의회가 앞장서 만들겠습니다.
행정과 시민 간 불신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시의회가 중립적 조정자 역할을 맡고, 일방적 행정 통보가 아닌 사전 협의 체계를 조례로 의무화하겠습니다.
위기 가구를 행정이 먼저 발굴하는 선제적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결식아동 지원 확대와 보육시설 운영 내실화를 시의회 예산 심의에서 최우선으로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