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가선거구
총 공약
6
분야
4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노후된 주민센터, 자치회관, 어린이집 등 분산된 공공시설을 하나로 통합하여 세대 통합형 복합공간을 조성합니다. 단순 행정시설이 아닌 문화, 복지, 여가가 결합된 '하루를 머무는 공간'으로 설계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사용 중심 공간 설계를 지속 점검하고 설계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 상시 점검 체계로 사업 지연을 방지합니다.
비·눈길 낙상사고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논슬립 보도블록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어르신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합니다. 암사전통시장 주변, 경사심한 골목길, 초등학교·유치원 통학로, 버스정류장 주변을 우선 정비구간으로 선정하여 불필요한 전면 교체가 아닌 선택적 적용으로 예산 효율을 높입니다.
암사 한옥마을을 고덕 일대 K-콘텐츠 산업과 연계한 강동의 대표 명소로 육성합니다. 한옥 숙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통문화 체험, 소규모 클래스 확대, 가족·청년·외국인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계절별 주말 문화행사 및 야간 콘텐츠를 도입합니다. 또한 역사공원, 선사유적지, 한강, 임사종합시장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동선을 구축하여 머무르는 관광이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고덕산에서 출발해 암사역사공원, 서울암사동유적, 한강을 거쳐 암사종합시장으로 이어지는 '강동 완주형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자연, 역사, 생활, 상권이 하나로 연결된 동선을 통해 걷는 길이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고, 둘레길 완주 시 암사종합시장과 연계한 쿠폰을 제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합니다.
서울암사동 유적지와 한강을 잇는 대규모 역사, 생태 공원인 암사역사공원을 차질 없이 완공하여 강동의 대표 녹색 생활공간으로 만듭니다. 생태숲, 공연장, 피크닉장,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바닥라인 조명, QR코드 음성 해설, 스탬프 투어 등 스토리와 감성이 있는 소규모 야간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일부 구간이라도 먼저 개방해 주민 일상 속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행정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동부기술교육원 일대 열린정원 조성에 이어, 개선되지 않은 측면 담장 구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하여 단절된 보행환경을 전면 개선합니다. 유휴공간을 활용해 작은도서관,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공공 공간으로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