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제1선거구
총 공약
11
분야
9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학교와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환경 급·간식을 포함한 체계적이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합니다. 초등학교부터 단계적으로 방과후학교 수업료 지원을 확대하고, 기초학력부터 예체능까지 학생·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힙니다. 또한 교복지원품목 제한을 폐지하여 정장 교복 대신 생활복(체육복)을 바우처에서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 소아긴급센터, 소아응급센터의 협력을 통해 아이가 밤에 아파도 안심할 수 있는 야간·휴일 진료협력체계를 완성합니다. 기존 8세 미만까지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13세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하여 아이 키우는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집중 정비, 노인 보호구역 확대 등 교통약자가 마음 놓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듭니다. 전국 어디서나 적용되는 K-패스의 정액형 환급 방식을 안착시켜 출퇴근 직장인과 학생들의 교통복지를 실현합니다.
어르신들이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살던 동네에서 방문의료, 장기요양,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또한 의료 역량이 높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여 가족의 고통을 덜어줍니다.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국비 지원을 통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늘려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도록 합니다. 이상기후 발생 시 손해를 보상하는 기후보험을 도입하고, 전기가스요금에 활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주교동의 자존심과 지역 균형발전을 사수하기 위해 고양시 신청사 이전을 원안 유지하고 추진합니다. 또한 그린벨트 신속 해제를 추진하여 지역 개발의 잠재력을 실현합니다.
고양-은평선 신속 추진으로 고양시정역에서 식사역까지 연결하여 교통 소외를 해결합니다. 식사동-대곡역 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환승 거점 접근성을 대폭 강화합니다. 주요 버스 배차 증편 및 급행화를 통해 주요 정류장 환승 동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집중 증차 및 노선 조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보도블록, 밝은 조명, 방범용 CCTV를 확충하여 안전한 골목길을 만듭니다. 동네 쉼터 조성 및 노후 담장 정비 등 생활 밀착형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식사동 치안센터를 설치하여 주민과 아이들이 안전한 동네를 조성합니다.
쾌적하고 가고 싶은 전통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원당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주민센터 기능 및 공간을 확대하여 돌봄·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합니다.
모범교실 증설을 통해 학교별 수요조사 후 과밀 학급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합니다. 학교 체육관 및 급식시설을 개선하여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합니다.
지방정부 지원을 통해 '잦아가는 동물병원'을 확대하고, 공공 장례·화장 시설 기반을 마련하여 반려동물 책임 돌봄 체계를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