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5
보류/중단
0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성장 동력 정체 : 울산의 관문인 태화강역 일대의 활용도가 낮고, 기존 중심 상권인 삼산·달동의 활력이 저하됨 - 지역 불균형 : 옥동·무거동 권역은 교육·문화 인프라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으나 이를 충족할 복합 시설이 부족함 - 새로운 판 짜기 필요 : 단순 도로 정비나 건물 신축이 아닌, 권역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개발로 남구 전체의 경제 지도를 재편해야 함 2. 공약 내용 - 태화강역권(역세권 발전) : 스마트 복합환승센터 건립, 수소트램 거점화, 호텔 및 비즈니스센터 유치로 ‘울산의 관문 경제’ 완성 - 삼산·달동권(상업·문화 중심) : 농수산물시장 이전 부지 청년복합공간 조성, 백화점 일대 스카이워크·지하도 개설 통한 입체 쇼핑거리 구축 - 옥동·무거동권(교육·문화 복합) :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문화 복합 지구’ 육성, 울산대 연계 복합교육타운 조성 □ 목 표 - 권역별 특화 개발을 통한 남구 경제 대개조 및 영남권 최대 경제·문화 거점 도약 □ 이행방법 -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및 관련 연구용역 완료, 남구·울산시·민간투자자 협력체계 구축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자본 유치, 국비, 시비, 특별교부세 확보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관광 인프라의 단절 :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우수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하나로 묶는 체류형 관광 벨트 부재 - 산업 경쟁력 약화 : 울산 경제의 심장인 남구 산업단지가 노후화되고 디지털 전환이 늦어지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한계 - 도시 노후화 및 상권 침체 : 신정·달동·야음동 등 노후 주거지의 환경 악화와 골목상권 위축으로 지역 간 발전 격차 및 정주 여건 불만족 심화 2. 공약 내용 - 명품 레저 관광 벨트 : 태화강~울산체육공원~선암호수~장생포를 잇는 체류형 관광축 조성, 삼산·여천매립장 일대 생활체육공원화 및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VR·AR 체험 확대, 태화강 국가정원 및 울산체육공원 체험 시설 확대 - 첨단 신산업 벨트 : 노후 산단을 친환경·고부가가치 산단으로 재편 및 수소융복합밸리 산업단지 조성, 테크노일반산단 창업 거점 육성, 울산대·UNIST와 연계한 첨단 기업 유치 및 취업 매칭 - 도시 재생 벨트 : 구청장 직속 ‘민생경제 119기동단’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 고충 현장 해결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배 확대, 노후 주거지 집수리 지원 및 정비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 목 표 - 관광·산업·도시재생의 유기적 결합으로 영남권 최대 경제 중심지 도약 □ 이행방법 - 울산시와 협력해 글로벌 투자유치단 구성 및 민생경제 전담 조직 시설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지원금 확보 및 민간자본 유치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여성 경력 단절 및 고용 불안 : 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 단절이 지역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재취업 교육 인프라 부족 - 청년층 이탈 및 주거 부담 :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이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돌봄 사각지대 존재 : 맞벌이 부부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야간이나 긴급 상황 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공공 돌봄 체계가 미흡함 -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변화 :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건강한 노후에 대한 욕구가 증대됨 2. 공약 내용 - 여성 커리어 점프업 : ‘커리어 점프업 센터’를 신설하여 AI·디지털 전문 교육 및 맞춤형 재취업 매칭을 통해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 - 청년 정착 패키지 : 청년 월세 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남구형 취업역량 강화 바우처’를 지급해 자격증 취득 등 구직 활동 지원 - 365일 촘촘 돌봄 : 24시간 공공돌봄센터를 동별 거점마다 확충하고, 조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리는 ‘세대 공감 창의 놀이터’ 조성 - 노인 활력 동행: 스마트 기기 활용을 돕는 ‘디지털 동행 일자리’를 확대, 스포츠 바우처 도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보장 □ 목 표 - 생애주기별 복지 안전망 구축해 구민 행복 지수 1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전담 센터 설치 조례 제정, 유관기관 연계 복지 전달 체계 강화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공모 사업 유치, 시비 확보 및 구비 효율적 재편성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보육 인프라 부족 : 합계출산율 저하에도 남구 내 공공산후조리원이 전무해 원정 산후조리에 따른 경제적·심리적 부담 가중 - 의료 공백 심각 : 야간·휴일 소아 진료 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의 삼산동 편중으로 옥동·무거동 권역 부모들의 의료 접근성 저하 - 돌봄 사각지대 :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른 긴급 돌봄 수요 급증 및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부족 - 유휴 자원 활용 : 동평초와 동백초의 학교 통합 예정 부지를 지역사회 보육·교육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정주 여건 개선 필요 2. 공약 내용 - 남구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 고품질 산후조리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제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유치 : 옥동·무거동 권역에 야간·휴일 소아 진료 기관을 지정해 24시간 안심 의료 체계 구축 - 남구형 맘스 스테이션 확충: 동별 거점에 육아 커뮤니티 및 심리 상담 기능을 갖춘 부모 전용 휴게 공간 조성 - 어린이 전용 보육·체험시설 건립 : 통합 후 남는 학교 부지에 긴급 돌봄센터 및 디지털 체험관을 갖춘 영남권 최대 교육 거점 구축 □ 목 표 - 출산·보육 인프라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남구’ 정주여건 완성 □ 이행방법 - 울산시·시교육청과 협의체 구성해 연차적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원사업 연계, 시비 매칭 및 구비 투입, 울산시교육청 협의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소상공인 자금난 심화 :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극에 달해 있으나 남구의 금융 지원 수준(12. 5%)이 울산 평균(29%)에 크게 못 미쳐 지원 확대가 시급함 - 지원 체계 파편화 : 부서별·재단별로 지원 사업이 흩어져 소상공인의 접근성이 낮고, 마케팅 및 AI 전환 등 급변하는 시장 대응 지원이 부족 - 시니어 일자리 질 저하 :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기존 일자리가 단순 환경 정비에 치중돼 경력 활용 및 소득 보전이 미흡함 - 안정적 고용 인프라 부재 : 일시적인 공공근로 위주의 운영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과 자아실현 기회가 제한됨 2. 공약 내용 - 금융 지원 대폭 강화 : 경영안정자금을 3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2배 확대하고, 이자 보전율을 3%로 상향해 실질 금리 부담 완화 - ‘남구 드림센터’ 신설 : 소상공인 전용 복합거점을 구축해 컨설팅부터 디지털 전환 지원까지 원스톱 올케어 서비스 제공 - ‘시니어 일자리 사업단’ 발족 : 남구도시관리공단 내 전담 조직 신설해 시니어의 전문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안정적 고용 체계 구축 □ 목 표 - 소상공인 자금난 완전 해소 및 시니어 숙련 경쟁력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 관련 조례 개정, 전담 사업단 조직 개편, 드림센터 설립 및 운영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중기부 소상공인 지원 기금 유치, 시비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