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1
준비중
4
보류/중단
0
□ 목 표 ○ 마포구 행정을 사후 대응 행정에서 미리준비하는 행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민원이 생기면 처리하는 행정이 아니라, 민원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구조로 바꾼다.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산하기관 혁신을 통해 민원 처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고, 재난·사고는 발생 전에 위험을 찾아내는 체계로 전환한다. 또한 강변북로 지하화, 군부대 이전,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 재개발·재건축처럼 구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에서, 구청이 단순한 협조자가 아니라 주민 편에서 조정하고 관철하는 주체가 되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한다. □ 이행방법 ○ AI 기반 행정비서 ‘마포 브레인’ 구축 - 인공지능(AI) 기본조례 제정, 민원 안내, 반복 질문 자동응답, 절차 설명을 표준화 ○ 스마트 AI보건소 기반 통합돌봄 구현 - 방문간호, 건강 모니터링, 만성질환 관리, 병원 동행 ○ 산하기관 AI 기반으로 운영 혁신 - 성과 중심 책임경영 도입과 구청-산하기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 민관 합동 T/F 구성으로 산하기관 전반 진단 및 기능 재정비 ○ 안전정책을 사후 대응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 - 안전체험관 건립, AI CCTV 확대 ○ 장애인 이동권 원스톱 개선 추진 ○ 재개발·재건축 조합전문가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 목 표 ○ 마포구 정책의 우선순위를 대규모 개발이 아니라, 일상의 불편 해결로 바꾸는 것이다. 눈에 띄는 사업보다, 매일 불편한 것부터 고친다는 원칙을 세운다. 주차, 보행, 골목 환경, 생활체육, 커뮤니티 공간을 하나의 생활 인프라로 보고, 동네 단위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든다. □ 이행방법 ○ 강변북로 지하화 추진 ○ 합정동 군부대 이전 추진 ○ 단독·다세대 밀집지역 환경 개선 ○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지원 확대 ○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진 ○ 복합문화체육센터 및 국제규모의 수영장 건립 추진 ○ 파크골프장 신설 및 셔틀버스 제공, 스크린 파크골프장 설치 ○ 노상주차장 체계적 정비 ○ 망원유수지 운동장에 ’비닐하우스 트랙’ 조성으로 겨울철, 우기시 운동조건 개선 ○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신안산선 ‘만리재로역’ 신설 적극 추진 ○ 서부선 경전철 조속한 착공 추진, 강북횡단선 조속한 재 추진 ○ 경의선 가좌역~수색교 구간 지하화 추진 ○ 연남동 가로벚꽃길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 서부면허시험장 부지 첨단관광문화 거점 추진 ○ 상암 복합쇼핑몰 조속한 칙공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 목 표 ○ 마포구 복지를 조각난 지원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돌봄 체계로 바꾸는 것이다. 아이로 태어나서 자라고,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고, 노년을 맞이하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이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만든다. 단순히 돈을 주는 복지가 아니라, 생활을 지탱해 주는 복지로 전환한다. 또한 의료·돌봄·이동·식사·여가를 따로 떼어 보지 않고, 한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묶어서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지 몰라서 놓치는 복지”를 없애는 것이 목표다. □ 이행방법 ○ 아이 키우기 좋은 마포 ○ ‘마포 아이행복 여행비’ 지원 ○ 무료 예방접종 확대 ○ 그냥 다 해드림센터 건립 추진 ○ 장애인 가족 돌봄 쉼표센터 운영 ○ 서로돌봄하우스 확대 추진 ○ ‘어르신행복 효도카드’ 지원 추진 ○ 효도밥상을 기부에 의한 사업에서 제도화 추진(가칭 장수마포밥상) - 이용 대상자 확대 - 통합돌봄시스템 적용으로 어르신 공공급식 제도화 추진 ○ 경로당 현대화, 지원금 확대 ○ 어르신, 장애인 전용 헬스장 설치 ○ 마포 추모누리(공공형 봉안당·수목장)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 목 표 ○ 교육, 진로, 취업, 창업, 정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단순히 학생을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한 사람이 성장해 가는 전 과정을 지역 안에서 이어주는 구조를 만든다. 마포에서 배우고, 마포에서 경험을 쌓고, 마포에서 일하고, 마포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청년·일자리 정책을 따로 운영하지 않고, 하나의 정책 체계로 묶는다. 이를 통해 청년이 지역을 ‘거쳐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으로 인식하도록 바꾼다. □ 이행방법 ○ 미래형 원스톱 교육특구 조성 - 돌봄, 진로, 진학, 체험, 상담을 한 공간에서 연계 ○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확대로 초중고 시설 개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추진 ○ 고교 통학버스 운영 추진 ○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의 일을 지원하고, 실제 일을 만든다” - 구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지원 공유오피스 확대 등 ○ 청년 도전·재기 지원시스템 구축 “청년의 도전을 함께 한다” - 청년 창업 초기 실패 안전망 구축 등 ○ 청년 사회적 안전망 강화 “청년 혼자가 아닌, 우리 청년구” - 고립 청년 전담 코디네이터 매칭 등 ※ 이 모든 정책을 분절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교육-청년-일자리-정착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 목 표 ○ 마포의 환경과 문화를 개별 사업이 아니라,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정의하는 것이다. 단순히 행사를 늘리고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마포가 어떤 도시인지, 어떤 가치로 기억되는지를 분명히 한다. 환경은 개발의 걸림돌이 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만드는 요소로 관리한다. 문화와 관광은 소비용 콘텐츠가 아니라, 지역경제와 주민 삶을 함께 살리는 구조로 설계한다. 이를 통해 마포를 “지나가는 동네”가 아니라,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든다. □ 이행방법 ○ ‘마포 힐링숲 프로젝트’ 단계적 추진 - 생활권 중심의 녹지 확충 ○ 홍대-합정-망원-한강을 잇는 문화벨트 조성.(마포 홍대거리 르네상스) - 공연, 전시, 거리문화, 축제를 연계 -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 확대 - 한강, 절두산, 월드컵공원 등 기존 자산을 연결한 관광 동선 개발 ○ 당산철교 지하화 이후 공간을 새로운 관광·문화 명소로 활용 ○ 마포 걷기(달리기)좋은 10선 완비 ○ 마포 웹툰 축제 추진 ○ ‘김대중대통령 사저 기념관’ 조성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1일 ~ 지속 - 재임기간 동안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