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총 공약
5
완료
0
진행중
0
준비중
5
보류/중단
0
□ 목 표 ○ 파주시민의 ‘출퇴근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대화역에서 멈춘 지하철 3호선을 운정~금릉역까지 연장하여 환승 없는 서울진입 실현 ○ GTX-A, 경의중앙선과 연계된 촘촘한 ‘파주 격자형 철도 네트워크’ 구축 □ 이행방법 ○ 취임 즉시 전담 추진체계 구성 - 시장 직속 ‘철도혁신 TF(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등)’ 운영 -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협력체계 구축 ○ ‘26년 수립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토록 집중 노력 ○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전략수립 - ‘26년1월 개정된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반영, 파주를 ’접경지역 비수도권 유형‘으로 적용·관철하여 경제성 평가 비중을 낮추고(60~70%→30~45%), 지역균형발전 가능성(30~45%)을 극대화 - 운정신도시 입주완료 데이터와 향후 메디컬클러스터 신규입주 등 장래 인구수요를 재산출하여 경제성 평가(B/C) 상향 도모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민간투자 ○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활용
□ 목 표 ○ 파주 54만 시민에게 걸맞는 500병상 이상 대형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서울, 고양으로 이동해야 하는 원정진료 현상을 근본적 해결 ○ 위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안심정주 여건’ 마련 □ 이행방법 ○ 투트랙 대형 종합병원 유치 방안 - 운정신도시에는 ‘28년 개원을 목표로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24시간 응급의료센터, 심혈관 등 6대 중점센터를 운영하여 중증 및 응급의료 대응력 강화 -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는 대학병원급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경기북부 의료체계구축 및 글로벌 바이오 혁신 도시로 도약 - 대학병원과 연관된 바이오 기업군도 병행 유치하여 신규 일자리 창출 ○ 파주시 항공의료체계 구축으로 경기북부권 의료수송 허브 역할 수행 - 국방부 및 보건복지부와 협의하여 병원 옥상 또는 인접지에 닥터헬기 계류장을 설치하고, 상시 가동 시스템 구축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비예산(민간자본 유치) 추진
□ 목 표 ○ 운정신도시 성장에 따른 상대적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파주의 상징인 금촌 원도심을 활력이 넘치는 역세권 콤팩트시티로 재탄생 ○ 파주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건립과 중장년층 건강을 위한 파크골프장, 급증하는 반려동물공원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한 커뮤니티시설 등 신축 □ 이행방법 ○ (역세권 개발) 마스터 플랜 수립 이후 민간참여 촉진 - 금촌, 금릉역별 특화된 개발전략 수립 및 입체복합구역 지역 - 용적률 거래제 및 기부채납 등을 통한 민간참여 유도 및 공공기여 방식도입 ○ (문화·복지인프라 구축) ‘시민이 행복한 파주’를 핵심가치로 행정서비스 제공 - 고려역사박물관과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벨트 추진 - 하천변 국공유지, 근린공원 등을 활용 파크골프장, 반려동물공원 조성 - 자원봉사센터·새마을회관 건립 추진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민관합동 투자
□ 목 표 ○ GTX-H노선 기점을 문산역으로 확정하여 서울접근성을 20분대로 단축하고 KTX 파주연장을 통해 파주에서 환승 없이 전국으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 구축 □ 이행방법 ○ 취임 즉시 전담 추진체계 구성 - 시장 직속 ‘철도혁신 TF(GTX-H, KTX파주연장 등)’ 운영 -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협력체계 구축 ○ ‘26년 수립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토록 집중 노력 ○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전략수립 - ‘26년1월 개정된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반영, 파주를 ‘접경지역 비수도권 유형’으로 적용·관철하여 경제성 평가 비중을 낮추고(60~70%→30~45%), 지역균형발전 가능성(30~45%)을 극대화 - 신규개발 수요, 파주북부 인구 증가추이 등 미래인구 수요반영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 목 표 ○ 장기간 개발이 묶여 있던 미군반환 공여지를 경제도약의 핵심거점으로 대전환 ○ 과천 경마장 유치로 연간 약 500억원의 지방세수 확보와 복지재원 등으로 전환하고 연간 400만명 이상 방문으로 경제활성화 도모 및 일자리 창출 □ 이행방법 ○ 미군 반환 공여지 복합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 관광·레저 거점 : 경마장 연계 호텔, 컨벤션, 캠핑장, 승마체험 등 - 첨단산업 거점 : 방위산업, 항공우주, 드론, 로봇 등 산업단지 - 생태·문화 거점 : DMZ 평화관광 연계 생태공원, 역사문화 시설 ○ 과천 경마장 파주유치 집중 공략 - 취임 즉시 ‘과천경마장 파주 유치 전담TF’을 구성하고, 시장이 직접 한국마사회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경기도지사 등과 면담하여 파주 우선 이전 건의 - 파주 후보지 강점 집중 부각 : 부지 적합성·접근성·개발규제 완화·북부균형발전 - 경마장 부지 이외에 관광·숙박·상업 복합단지 개발계획(안) 제시 ○ 민관합동 SPC 설립 및 공공주도 개발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지원 확대, 민간자본 유치, 민관합동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