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1선거구
총 공약
12
분야
9
확인 방식
공보 기반
의원급 공약은 이행 검증 대상이 아니라 선거공보 기반 공약 확인 자료로 제공합니다. 자동 추진율 산정과 AI 상태 제안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신도심에 비해 지지부진한 원도심 지역의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고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중앙1, 신안1 재개발사업, 삼성동 다수 재개발·재건축사업, 산내주공아파트 재건축, 홍도2구역 재건축 등을 포함합니다.
"대전역이 실어야 대전경제가 산다"는 기조 아래 대전역세권 개발과 공공기관 이전을 신속히 추진합니다. 대전선(대전역~서대전역)을 활용한 지상도시철도를 신설하여 삼성동, 홍도동 역세권으로 연결하고, 철로변에는 도심 숲을 조성합니다.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장기 경기 침체로 고통받는 서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합니다. 시민의 삶과 민생이 먼저인 정책 수립과 예산 집행을 시의회에서 선도적으로 견제하고 감독하겠습니다.
관행적이고 관성적인 시 행정 체계를 혁신하여 대전시의 대전환을 이끌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즉각 응답하고 시정을 견제·감독할 수 있는 준비된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대전권을 부심으로 하는 산내 등 상권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집중 육성합니다. 중앙시장, 동구 상점가를 경쟁력 있는 융복합 전통시장으로 대전환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대전시인적자원센터를 설립하여 청년시민에게 희망의 디딤돌을 놓습니다.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군-학교 재배치와 교원-예산지 체계 불균형을 해소하며, 지역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협력적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저출산 해소를 위한 보육, 양육, 돌봄, 유아교육 지원을 확대하여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듭니다.
신도심에 비해 낙후된 원도심의 체육시설과 문화예술 시설을 확충합니다. 대동하늘공원 일원에 청년창업문화마을을 조성하고, 효동·천동·가오동 등 인구 밀집 지역에 복합체육문화센터(도서관 포함)를 건립합니다.
인동현대아파트 정문 앞 무단횡단 예방을 위한 추가 인도보도를 설치하고, 신홍역~리더스시티 간 보행 지하차도를 추진합니다. 오투그란데~산내초 구간 안전보행로를 정비하고, 공영주차장 없는 상점가는 주차단속을 탄력적으로 실시하여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6.25참전, 월남참전유공자 명비를 건립하고 참전수당을 인상하여 보훈단체 예우를 강화합니다. 지역사회 문제와 현안 해결을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신설하여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합니다.
산내동 농촌지역의 도로, 하천, 농로를 정비하여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대별동 도로를 확장합니다.
도시 경관과 안전을 위협하는 장기 방치된 건물에 대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해결책을 모색합니다.